백석대신 총회의 비전, 버린 머릿돌 우리의 시작! 유만석 총회장 취임!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09-30 17:49 조회940회 댓글0건본문
백석대신 총회의 비전, 버린 머릿돌 우리의 시작! 유만석 총회장 취임!
11월 3-4일 속개키로 정회선언! 종암ㆍ국제개혁 등과 연합하나?
분열될 것으로 보였던 백석대신 교단이 별도의 총회를 열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신)제42회 정기총회가 19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되어 총회장에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를 추대했다. 총회의 비전문은 장로교 정치원리에 충실한 총회를 만들어 대의정치와 노회 중심의 행정실현, 목회자의 은급 생활안정을 최대한 보장토록 연금ㆍ미자립교회 지원을 현실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선교중심의 총회를 지향해 국내외의 선교와 개척에 역점, 총회의 법적 지위와 회원의 정체성 확보, 연말까지 법인설립을 완료한다.
유력 신학대학교와 MOU목회자 수급의 안정성 확보, 개혁주의 신학표방 대학연계,총회산하 독립적인 세계선교회를 구성해 선교사 관리 체계화,총회 사무국의 슬림 전산화 비용을 절감한다.
총회 상비부서의 최소화 연차제, 총회 내 사조직 억제, 한국교회 대안이 되는 명문총회를 만들어 정치,경제,문화,사상의 대안이 되는 총회의 정책수립 등 비전을 제시했다.
수원명성교회 찬양대원 포함 700여명이 모인 이날 1부 예배는 김자종 목사의 사회로 최석균 장로 기도, 고혁성 목사의 성경봉독,수원명성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유충국 목사는'치료 받아야'란 제하로 설교,류기성 목사의
광고, 허남길 목사가 축도했다.
2부 성찬식은 최병국 목사의 집례로 진행,
3부 임원선출 등 회무처리 후 유만석 총회장 취임식은 구문희 목사 기도, 임원 일동 등단, 신임총회장 선서, 임원인사, 총회장 취임사, 박만수 개혁 직전총회장과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축사를 했다.
특히,박만수 목사는 축사에서 개혁교단 및 국제개혁과 백석대신 총회가 연합해 합력선
을 이루자는 의사를 표명했다.
또한,유만석 총회장이 공격을 많이 받을 것이니, 이에 대한 통성기도를 하자는 어느 총대의 제안에 통성으로 총회장을 위해 합심기도를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