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제104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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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27 22:52 조회952회 댓글0건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제104회 정기총회!

새로운 미래 희망찬 소통과 섬김의 예장개혁 총회장에 조성환 목사! 올바른 신학회복과 공
신력 있는 총회, 물질필요! 아버지께 진심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는 17일 서울 종암동 종암중앙교회(조성환 목사)에서 제104회 총회를 열었다.
소통하고 섬기는 총회(빌2:2)란 주제로 열린 이번총회에서 총회장에 조성환 목사, 부총회장에 최진기 목사와 배경자 장로를 선출했다.
조성환 목사는 총대 152명 중에 133명의 찬성으로 제104회기 새 총회장에 당선됐다.
첫날 개회예배는 최진기 목사의 사회로 한영복 장로의 기도,박영남 장로의 성경봉독,종암중앙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103회 총회장 박만수 목사는 "마지막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장종현 장로가 헌금기도, 총무 전상업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조경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새 총회장 조성환 목사는 “지난 40년 동안많은 수고를 하신 증경총회장님들과 총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제71회 총회장이자 개신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하신 아버지 조경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조 목사는 "바른 신학의 회복을 이루고,개혁 총회가 한국교회와 사회를 살리는 교단이 되도록 이끌며, 공신력 있는 총회로 다른 단체 및 총회와 협력하며 사역하겠다."고 전했다.
조 목사는 "교단이 새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총대원들의 관심과 기도와 물질이 필요하다"며 "임원들이 총회를 잘 세워나갈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들의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03회 총회장 박만수 목사는 “조경대 목사님의 대를 이어 조성환 목사가 총회장이 된 것은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이라고 전했다.
104회기 총회 신임원 △총회장 조성환 목사 △목사부총회장 최진기 목사 △장로부총회장 배경자 장로 △서기 박영남 목사 △부서기 김영식 목사 △회록서기 오인권 목사 △부회록서기 노성수 목사 △회계 한강욱 장로 이다.
특히, 이번총회에서는 총회세계선교회 헌신예배가 진행돼 김순모 사무총장의 사회로 서기 김기환 목사의 기도, 회계 심광석 목사의 헌금기도 후 이사장 박영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