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신 104회 정기총회, 지도자 육성 민족과 열방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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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27 22:40 조회1,016회 댓글0건본문
웨신 104회 정기총회, 지도자 육성 민족과 열방구원!
교계의 위상회복을 위해 연합과 화합에 힘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웨신총회 제104회 정기총회가 19일 인천기독교회관 희망홀에서 개최됐다.
웨신총회는 21세기를 향한 선교지평을 열어가는 사명감으로 웨신대 출신 목회자들의 중심으로 2001년 9월 창립됐다.
웨신총회는 실추된 한국교회의 위상 회복을 위하여 교계의 연합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설립목적은 영혼구원과 세계선교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 보수신앙과 개혁주의 신학의 정체성에 근거한 바른교회 설립, 21세기형 영적지도자와 사명자를 육성하여 민족과 열방구원이다.
이날 1부 예배는 정원춘 목사의 사회로 서기원 목사의 기도, 염희정 목사의성경봉독,웨신찬양단의 특송 후 103회 총회장 김춘택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란 제하로 설교 했다.
이어 김영희 목사의 봉헌기도 후 나라와 민족, 총회와 노회, 지교회,웨신대와 신학교를 위하여 통성기도, 총무 강일만 목사의 광고 후 윤덕순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어서 정일량 직전 총회장의 집례로 진행된 성찬예식은 이종규 목사의 기도 후 정일량 목사는 '예수님을 기억함'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으며, 오 숙ㆍ황미혜ㆍ한수영이 분병과 분잔을 했다.
김춘택 총회장의 사회로 각부보고, 광주신학원, 찬양신학원, 대전신학교, 세계로신학 학술원, 호스도신학원의 인준신학교 및 위원회 보고와 임원 선거 등 회무처리를 했다.
웨신총회는 총회의 프로필과 비전 및 설립목적 등을 참조해 사분오열된 교계의 연합일치와 화합에 힘쓰며, 인재양성에 주력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