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호헌, 도용호 총회장 유임! 화합 공고히 성장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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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27 20:37 조회969회 댓글0건본문
예장호헌, 도용호 총회장 유임! 화합 공고히 성장기여!
-개 교회 부흥 전력, 이단 사이비 배격! 연합 사업 앞장!
-호헌정신 계승해 한국사회와 교회를 살리는 총회로 전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호헌총회 제104회 총회장에 도용호 목사 등 모든 임원이 유임됐다.
23일 의정부 소망교회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 모든 임원을 유임시키고 호헌정신을 계승해 교단의 부흥과 성장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도용호 총회장은 “부족한 종이지만 오직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 며,“특히 교단의 위상 제고와 개교회 부흥을 위해 전력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 총회장은 “이단 사이비를 배격하고 한국교회 연합 사업에도 교단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며, 호헌정신을 계승해 모두가 부러워하는 교단이 되고, 나아가 위기에 처한 한국 사회와 교회를 살리는 총회로서 전진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김성수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오상도 장로가 호헌선언문 낭독, 호남노회장 오종만 목사의 기도와 증경총회장 서헌철 목사의 설교 후 증경총회장 안봉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오 장로가 낭독한 ‘호헌선언문’에서 “호헌총회는 1912년 9월1일 조직된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의 법통과 1962년 11월 19일 총회의 혁신을 표방하며 새롭게 출범한 호헌총회의 정신과 이념을 계승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호헌 동역 동지들은 안으로 우리 호헌인의 단합과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여 총회의 성장에 기여하고 밖으로는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 하라’ 분부하신 주님의 뜻에 절대 순종 할 것을 다짐하며 호헌인들의 총의를 모아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고 했다.
하나. 우리 호헌총회는 하나님의 정하여 명하신 성경말씀을 믿고 존숭하며 절
대순종한다.
하나. 호헌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보수정통의 법통과 호헌정신을 계승한다.
하나. 우리 호헌총회는 성경의 진리와 복음을 떠난 이단세력을 단호히 척결하고
종교 다원주의, 동성애자, 용공주의 사상을 용납하지 않는다.
하나. 우리 호헌총회는 국내외 복음전파. 구제와 봉사에 전심전력한다.
하나. 우리 호헌총회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오염되고 훼손되는 것을 반대하
며 창조 본연의 세계가 보전되기를 바란다.
하나. 우리 호헌총회는 선배를 공경하고 후배를 사랑하며 서로 간의 신뢰를 돈독
히 한다.
2019년 9월 23일 호헌인 일동
이어 호남노회장 오종만 목사가 기도하고, 증경총회장 서헌철 목사의 설교 후, 증경총회장 안봉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증경총회장 서헌철 목사는‘신앙을 고백하자!’(마 15:21~28)란 제하의 설교에서 “예수님은 성 안에 살던 유대인들과 서기관들이 경멸하던 그들을 지극히 사랑 하셨지만 오늘 우리 기독교인들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버렸다.”고 지적했다.
서 목사는 “본문에서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 유대인들과 똑같은 마음으로 가나안 여인을 여겼을까 했을 때 아니라고 생각됐다. 같은 맥락에서 나보다 배우지 못하며 가지지 못하고, 알지 못한 사람을 어떻게 바라봤을까를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도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지만, 당시 민초들의 삶은 너무 어려웠다”며, “목사님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성경을 보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본문을 읽어 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2부 성찬예식은 증경총회장 류한상 목사의 집례로 서서울노회장 유동열 목사의 기도 후 분병과 분잔에 이어 류한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3부 총회 개회는 총회장 도용호 목사의 사회로 중부노회장 백경화 목사의 기도와 서기가 회원점명 후 의장 도용호 목사가 개회선언 및 절차 통과 후 의장 자벽으로 정기위원선정(지시.사찰), 총무 활동보고 등 각 부 보고에 이어 각 학장이 총회인준 각 신학 보고를 했다.
제4부 임원선거 후 제5부 회무처리는 도용호 총회장의 사회로 공천위원회와 각 노회보고, 유.신안건 처리, 예산안 통과, 목회대학원장 임명, 내회 장소 결정, 회록채택 등이 진행됐다.
제6부 파회예배는 부총회장 구한나 목사의 사회로 경북노회장 박진희 목사의 기도와 총회장이 성경과 말씀 선포, 파회선언문 낭독과 축도로 마무리 했다.
파회선언문!
(헌법정치 제12장 7조) 총회가 나에게 위탁한 권으로 지금 총회는 파함이 가한 줄 알며 이 총회와 같이 조직한 총회가 다시 2020년 9월 (모)처에 회집함을 요하노라. -아멘-
한편, 104회기 임원은 △총회장 도용호 목사(한양) △목사 부총회장 김성수 목사(서울), 구한나 목사(중부) △장로 부총회장 오상도 장로(경북) △서기 우광옥 목사(서울A) △부서기 최한석 목사(대전) △회록서기 오종만 목사(호남) △부회록서기 박진희 목사(경북) △회계 정은주 목사(중부), 김종천 장로(서울) △총무 오갑수 목사(전북)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