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9회 목사 안수식!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04-11 01:07 조회1,163회 댓글0건본문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9회 목사 안수식!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제일 먼저!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제9회 목사안수식이 9일 경기도 구리 두레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이문장 목사의 인도로 김명기 목사(국민일보 목회자포럼 사무총장)의 기도와 김영미 목사(한빛선교교회)의 성경(삼상 12:1-5)봉독 후 정인찬 목사(웨신대 총장·새창조교회)는 ‘하나님의 인사청문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제일 먼저로 여기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과 온 백성 앞에서 마지막에 ‘내가 잘못이 없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함종수 목사(꿈의교회)와 김동성 목사(서기·초원교회), 정기영 목사(부서기·희망을 노래하는 교회)는 △국가와 민족 △국제독립교회연합회 △교회와 단체를 위해 각각 합심기도를 했다.
2부 안수식은 임우성 목사(사무총장·압구정예수교회) 인도로 안수위원 및 안수자를 소개하고, 명예회장 박조준 목사는 5분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야 넌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셨다.”며, “목회를 하는 것은 사람으로는 감당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신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또 “우리는 하나님과 동역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면서 “하나님이 신실하신 것처럼 우리도 신실해야 한다. 하나님은 거짓된 사람을 쓰지 않으신다. 진실하게 하나님 나라 확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박희종 목사(수석부회장)가 목사서약을 하고, 박조준 목사 외 27명의 안수위원들이 목사 안수례를 진행, 안병삼 이종인 김형종 목사가 1,2,3조 안수례 대표기도를 했다.
이날 강은권, 곽호진, 김영빈, 김은선, 김정진, 서병우, 신용운, 신해순, 이시권, 정현옥, 최강일, 최미진, 허경강, 홍성호, 홍표정 전도사 등 15명이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날 안수위원은 박조준 목사(설립자·명예회장), 차군규 목사(초대회장·순복음부천교회), 박희종 목사(수석부회장·압구정예수교회 선교담당), 정일웅 목사(신학위원장·전 총신대 총장), 정인찬 목사(자문위원장·웨신대 총장), 장영출 목사(교육위원장·예수제자선교회), 이종인 목사(한국복음화운동본부 총재), 김동성 목사(서기·초원교회), 최요한 목사(남서울비전교회), 이문장 목사(두레교회), 김열 목사(하나인교회), 안병삼 목사(새소망교회), 예용범 목사(대외협력위원장·일산제일교회), 김영수 목사(큰사랑교회), 함종수 목사(꿈의교회), 정기영 목사(부서기·희망을 노래하는교회), 김형종 목사(북한선교위원장·전 카이캄 목회국장), 김인성 목사(금융위원장·혜본중앙교회), 염창선 목사(비손교회), 한준일 목사(연흥교회), 류광옥 목사(선한목자교회), 장일선 목사(천성교회), 김영규 목사(더 감사교회), 임우성 목사(사무총장·압구정예수교회)와 초청 안수위원으로 정균양 목사(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를 비롯해 김명기 목사(국민일보 목회자포럼 사무총장), 신현수 목사(대명교회), 김영미 목사(한빛선교교회)가 맡았다.
이어서 박희종 목사가 공포하고, 차군규 목사(초대회장)가 목사 안수증 및 패를 수여하고, 최요한 목사(남서울비전교회)와 정균양 목사(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의 축사,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총장)와 장영출 목사(예수제자선교회)가 격려사를 했다.
이어 두레교회 정미정 집사의 특송 후 제 9기 안수자 여성 대표 신해순 목사는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인도가 있었기에 오늘 저희들이 이렇게 귀한 자리에 한 사람의 목회자로 설 수 있었다.”며, “목사가 되었다는 것은 다 이룬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주의 일이 시작임을 고백하며, 평생 목회를 통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나타내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이라고 인사했다.
남성 대표 최강일 목사는 “제가 무익하게 여긴 것을 모두 유익한 것으로 바꾸어주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으로 내 주를 더 깊이 알고, 그의 눈물이 있는 곳에 가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안수자 사모와 사부 중창단의 축가 후 박조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제5회 전 회원 필수의무 교육(배우자 동참)은 내달 14일 구리 두레교회에서 ‘교회! 나라사랑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