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회(윤보환 감독) 로마연합교회 이솔리스티 로마 초청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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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0-16 01:03 조회1,040회 댓글0건본문
영광교회(윤보환 감독) 로마연합교회 이솔리스티 로마 초청 예배!

감독회장 직무대행 윤보환 감독은 10.13일 "로마연합교회 이 솔리스티 로마"초청예배를 드렸다.
성령 하나님의 은혜로 삶의 복을 누리는 영광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시면 행복해지고 유명한 이 솔리스티 합창도 들을수 있다며, 통찰력 있는 성경 말씀으로 삶의 희망이 넘치는 예배! 주일 밤 예배는 "각양 기적과 표적, 은사와 치료 성령체험이 임하는 예배!" 금요철야는 "기도가 방법임을 경험하는 예배! 새벽은 매일 부르짖음의 응답이 있는 시간" 들을 체험하게 된다고...
영광교회는 세계선교에 힘쓰는 교회,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고 섬기는 교회, 거룩한 말씀으로 복을 누리는 교회, 비전교회와 더불어 사는 교회, 장학회로 믿음의 인재를 키우는 교회, 수 많은 기도의 응답으로 기적이 있는 교회로 성장 하게 하는 윤보환 감독은 이 날도 세계적이 성악가 합창단 이 솔리스티 로마 합창단을 초청하여 음악 예배를 드렸다.
영광교회 어린 아이들의 찬양과 청년들의 비전있는 합창 역시 창조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어 로마에 오라는 초청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성가대 성악전공, 비전공 신청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솔리스티 로마 합창단은 14명으로 로마에 있는 "솔리스트"들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목적은 단 한가지, 찬양을 통하여 땅 끝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라 한다.
대원들은 한국에서 음악대 졸업 후, 혹은 국립합창단, 각 시립합창단을 비롯한 각계의 음악계에서 활동을 하던 중, 솔로로서의 개인의 기량을 더 닦기 위해 이태리로 유학와서 로마를 비롯한 여러 국립음악원들을 졸업하였거나 재학중이거나, 또는 졸업후 이태리와 유럽에서 오페라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크리스챤 성악인과 기악, 미술 등 각 분양의 예술인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각종 콩쿨대회나 연주에서도 많은 경력들을 갖고 있으며, 로마는 1994년 성탄절에 시작으로 이탈리아 전역과 미주, 유렵,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등, 전 세계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1000여회 이상 "Hope & Joy Mission Concert" 실시했다고 한다. 고국을 정기적을 방문하여 서울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전역을 순회한다고 밝혔다.
공연 현장에서 수십회 성악 및 지휘 음악 세미나 실시하였고, 현재15집 CD 녹음 발매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탤런트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증인이 되고자 하는 한국의 젊은 예술인들의 순수한 헌신을 바탕으로 하기에 이루어질 수 있는 일임에 감사 하다고 말했다.
주일 저녁예배 때 고전성가, 오페라, 가곡, 성가 로 은혜를 끼치고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