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김종준 총회장 취임 및 꽃동산교회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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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0-14 08:24 조회1,048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 김종준 총회장 취임 및 꽃동산교회 임직 감사예배!
겸손과 강력한 리더쉽으로 총희의 회복 위해 힘써!
다음세대를 세우며 노약자를 섬기는 교회!

10월12일 꽃동산교회당에서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취임 및 꽃동산교회 임직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종준 목사는 인사말에서 “총회장 직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또한총회장이 될 수 있도록 노회와 꽃동산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기도해주시고 힘써주셔서 감사하다. 제104회 한 회기 동안 겸손한 마음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총회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 국가적, 교계적으로 어려운 때에 하나님께서 직분을 주셨는데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주신 힘과 지혜로 나라와 민족과 교계와 교단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종준 목사의 사회로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기도, 총회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의 성경봉독 (사무엘상17:45-50)후 직전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다윗처럼 행하라!"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 승희 목사는 “다윗은 생명의 위협이 있어도 여호와의 이름을 모욕한 골리앗을 심판하기 위해 당당히 전쟁터에 나갔다.
다윗이 그렇게 한 이유는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 교단을 이끌어갈 김종준 총회장과 교회를 세우는 역할을 할 성도들에게 교단이나 교회의 직분은 명예도 스팩도 아니다. 여호와의 영광을 위한 것이므로 모든 직분자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다윗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힘쓰길 바란다”고 했다.
이 목사는 이어 “다윗은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했기에 골리앗과 싸움의 승패가 전쟁 경험과 무기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분들도 세상의 경험으로 교회를 섬기려 하지 말고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신뢰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임직예식은 장로 취임기도, 치리장로 및 안수집사 안수기도, 권사 취임기도 및 명예권사 추대기도, 악수례, 공포 등 예식이 진행됐다.
이날 취임장로(1명), 장로장립(7명), 안수집사(42명), 권사취임(123명), 명예권사(24명) 도합 196+1명을 새로
운 일꾼으로 세우고, 이영남 장로에게 임직자를 대표하여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는 총회장에게,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가 임직자에게,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는 교우들에게 권면,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는 총회장에게,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임직자에게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자립개발원 이사장 오정현 목사와 기독신문 이사장 정연철 목사,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의 축사와 총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축시를 전했다.
이어서 예물증정, 김용선 장로의 답사, 김종준 목사의 인사말, 김재도 장로의 광고에 이어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