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개혁 서울강남노회 제44회 정기노회 신임노회장 전성호 목사 선출,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10-11 15:06 조회1,074회 댓글0건본문
예장개혁 서울강남노회 제44회 정기노회
신임노회장 전성호 목사 선출,
하나님께 칭찬 듣는교회! 시대살릴 목사 임직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서울강남노회는 10월7일 임마누엘서울교회당(황상모 목사)에서 노회를 열고, 노회장에 전성호 목사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전성호 목사의 사회로 진해, 최병용 목사의 기도에 이어 노회장 남성우 목사는 "하나님께 칭찬 듣는교
회"(마 25:21)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성찬예식은 황상배 목사(증경노회장)의 집례로 "새언약 되신 그리스도"란 제하로 설교했으며, 서기 신길수 목사가 광고를 했다.
이어진 정기노회는 남성우 목사의 사회로 김종태 목사의 기도 후 절차보고와 전회록 낭독에 이어 임원선거에서 전성호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신구 임원교체와 각부 보고를 하고 회무를 처리 했다.
이어서 목사 임직예배에는 "김남철, 최병용, 김종태, 김용성, 김서권" 목사가 안수위원으로 "정형준, 장진혁, 윤태국, 이주한, 박명자" 씨가 임직을 받았다.
이날 임직자 일동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영원한 언약과 237 세계복음화라는 시대적 언약을 주셔서 그 여정을 가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저희들의 자격과 역량은 절대불가능이지만, 완전하신 하나님의 절대가능한 계획을 의지하며 나아가겠다"며,"부족한 저희를 말씀과 은혜로 지도해 주시는 당회장 목사님, 담임목사님, 담당목사님께 거룩한 여정을 뒤따라 갈 수 있도록 환영해 주시고 귀한 가르침을 주신 노회장 목사님과 노회원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과 섬김으로 저희들의 배경이 되어주신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눈물의 기도와 헌신으로 오늘까지 저희를 돌보시고 세워주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직 생명, 제자, 렘넌트, 교회를 남기는 가치 있는 삶을 살겠다."고 전했다.
이날 목사임직 예배에서 노회장 전성호 목사는 "시대살릴 목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제2부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 전성호 목사의 사회로 서약을 하고, 안수 후 노회장 전성호 목사가 공포를 하고, 안수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증경총회장 최정웅 목사의 권면과 직전노회장 남성우 목사가 축사를 하고, 안수받은자 대표로 정형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