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협 제6대 지형은 대표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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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0-02 17:59 조회947회 댓글0건본문
한목협 제6대 지형은 대표회장 취임식!
"갱신은 한국교회의 생존이 걸린 사안"
"더 힘차게 새로운 지혜로 일어나야 한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의 제6대 대표회장에 지형은 목사가 취임했다.
한국교회의 일치,갱신,섬김을 지향하는 한목협은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성락성결교회당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하였다.
지형은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한목협의 세 축인 일치와 갱신, 섬김에서 갱신이 중심일것이다. 갱신은 한국교회의 생존이 걸린 사안으로 이 갱신을 통해 공교회성과 섬김의 정신을 회복하면서 대화와 협력의 리더쉽 구조를 차분히 세워가겠다"고 말했다.
직전대표회장 이성구 목사는 "교회 연합과 일치, 목회자들의 갱신을 통한 섬김은 2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이며, 한국교회가 이전보다 더 어려워져 소망이 없다고 하지만, 이에 더 힘차게 새로운 지혜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상임회장 김찬곤 목사의 인도로 김자종 목사의 기도와 김영수 목사의 성경봉독,성락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김종열 목사는 '이 때야 말로 경건이 요청되는 때'란 제하로 설교, 김경원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어진 이취임식은 최은식 신부의 사회로 이성구 목사의 이임사,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의 취임사 후 이성구 목사에게 명예회장 추대패를 증정 하였다.
이어 김지철 이정익 손인웅 전병금 한안섭 목사의 권면, 김은희 교수의 특별연주, 김은석 목사의 마침기도,김영현 장로의 광고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한목협은 1998년 한국교회의 연합과일치ㆍ갱신을 목표로 설립됐으며, 보수와 진보를 초월한 15개 교단이 속해있는 연합단체다.
한목협 제12기 주요 운영위원(2019.7~2021.6)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 손인웅(통합), 전병금(기장), 김경원(합동), 이성구(고신)
♡대표회장 : 지형은(기성)
서기 : 이재윤(합동), 최은식(성공회) / 회계 : 최상현(예성), 차우열(기성)
감사 : 송기천(나사렛), 김은섭(루터회)
사회봉사위원장 : 김영국(기하성), 김호경(침례)
신학위원장 : 이정수(기장), 정성엽(합신)
정책위원장 : 김자종(백석대신), 이상화(합동)
출판위원장 : 안중학(백석대신), 엄상현(감리)
홍보위원장 : 박진석(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