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입법의회!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10-30 19:26 조회968회 댓글0건본문
제33총회 입법의회, 새 희망의 출발점! 부흥의 새 역사를 쓰는 계기 되나?
'신뢰속에 부흥하는 감리교회'주제로 꿈의교회당에서 열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3회 총회 입법의회가 29-30일정으로 꿈의교회(김학중 감독시무)본당에서 개막됐다.
지난 8.20일 열린 총회 실행부위원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된 윤보환 감독은 당시에 "겸손히 무릎꿇는 자세로 감리회 정상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힌바 있다.
윤 감독은 인사말에서 "33총회 입법의회는 오로지 제정목적에 맞는 결과가 있기를 소망한다"며,"이번 입법회의가 새희망의 출발점이요, 부흥의 새역사를 쓰는 계기가 되어 감리회를 넘어 한국교회의 희망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