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여성위, 2019 사랑의 밥퍼 행사 진행, 23일 마포구 대흥동 쪽방촌 독거노인들 점심 대접하고 위로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한교연 여성위, 2019 사랑의 밥퍼 행사 진행, 23일 마포구 대흥동 쪽방촌 독거노인들 점심 대접하고 위로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10-27 00:00 조회1,070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한교연 여성위, 2019 사랑의 밥퍼 행사 진행


23일 마포구 대흥동 쪽방촌 독거노인들 점심 대접하고 위로

 

 

3c61dfe68fbe87052b638f53cf578ca2_1572102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10월23일 오전11시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신생명나무교회(해돋는마을)에서 쪽방촌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매년 주관해온 사랑의 밥퍼는 그동안 신생교회(해돋는마을)와 함께 주로 서울역 노숙인과 부랑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을 후원해 왔다. 그러다 지난 7월 서울역 임대 건물의 계약 만료로 새로 이전한 마포구 대흥동 18-30 신생명나무교회(해돋는마을)에서 지역 환경에 맞춰 쪽방촌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주님이 이 땅에 와서 하신 일은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들을 사랑으로 품고 구원의 소망을 주신 일”이라며 “저희 한국교회연합은 지난 8년동안 주님의 사랑을 우리 사회 가장 가난하고 병든 약자들을 돌보고 나누고 베푸는데 쏟으며, 모든 사업의 초점을 맞춰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여성위원회가 매년 노숙인, 독거노인, 미혼모자, 탈북민,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를 펼쳐온 것을 누구보다 주님이 가장 기뻐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제목으로 설교한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는 “하나님은 누구나 다 사랑하신다. 우리가 살아서 하나님께 구할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면서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역사하시니 천국의 소망을 확신하고 살아가시라”고 당부했다.

 

또한 “주님께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믿고 따르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지금도 기도하면 모든 것을 다 이뤄주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 곁에 계신다. 구원의 주님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을 꼭 믿고 소망 가운데 살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밥퍼에 앞서 열린 예배는 신생명나무교회 장헌일 목사의 인도로 이순형 권사(여성위원회 위원 / 임마누엘교회 여전도회장)의 기도, 김혜정 권사(여성위원회 위원/ 임마누엘교회 여전도회 직전회장)의 봉헌기도, 한교연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의 인사, 이혜경 목사(한교연 여성위원회 위원)와 박형근 집사의 특별찬양,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의 설교, 금주구호제창에 이어 김바울 목사(호헌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예배후 한교연 임원들과 여성위원회 자원봉사자들은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100여 명의 독거노인들에게 점심 배식을 했으며, 식사하러 온 독거노인 모두에게 꽁치 통조림과 망고쥬스 등을 선물로 주며 마음을 위로했다.

 

한편 한교연은 오는 12월6일(수) 오전 9시부터 서울 서부역 (사)참좋은친구들 노숙인 급식소에서 2019 사랑의 김장담그기&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매년 한교연 여성위가 주관해 온 사랑의 김장담그기&나누기 행사는 교회여성 자원봉사자들과 탈북민 봉사자 50여명이 참가해 김장 배추김치 6,000kg을 담근 후 이를 10kg 박스에 담아 600 박스를 노숙인 급식소, 쪽방촌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탈북민지원단체, 미혼모자 생활시설, 청소년 보호시설 등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게 된다.

 

 

99BC66405DB45DB80800B0

 

998170405DB45DB9023C38

 

99B5F7405DB45DBA0188FD

 

99201F405DB45DBC0DDA50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