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제일교회 설립 45주년 기념 임직식! 새 성전 건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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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17 18:40 조회973회 댓글0건본문
용인제일교회 설립 45주년 기념 임직식! 새 성전 건축 중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
-문화 복지사역과 다음세대 교육, 해외 선교 등 다양한 사역!
용인제일교회(원로목사 변우상, 담임목사 임병선)는 설립 45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임병선 목사는 이날 임직식 관련 “교회설립 45주년을 맞아 오늘 이처럼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비란다.”고 말했다.
또 임 목사는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더 열심히 사역을 하겠다.”고 밝혔다.
5월12일 경기 용인시 마평동 본교회당에서 열린 1부 예배는 임병선 목사의 인도로 김태진 목사(부노회장/용인서부교회)의 기도, 이기봉 목사(노회서기/구성중앙교회)의 성경(행 6:1-7)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후 권병철 목사(노회장/시온교회)는 ‘제2의 도약을 이루는 교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장로, 권사 은퇴식에는 사매환, 김철중 장로은퇴와 박헌녀 강옥자 권사의 은퇴식이 진행됐다. 3부 임직 및 추대식은 노문종 김종만 등 6명의 장로장립, 정광열 집사취임, 이윤호 이기택 등 16명의 집사 장립, 송미영 송은옥 등 17명의 권사취임, 박순인 안화실 등 45명의 명예권사를 추대했다.
이어 이진상 김창수 목사의 권면, 김영환 목사의 축사, 노운종 장로가 임직자 대표로 답사, 안헌규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변우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용인제일교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복지사역과 다음세대 교육, 해외 선교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꾸준히 부흥하면서 새 성전을 건축하는 등 급성장 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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