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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창립 60주년 맞아 비전 선포, 찬양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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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16 09:52 조회8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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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창립 60주년 맞아 비전 선포, 찬양콘서트


-18일 월드컵경기장서 '한반도 평화와 희망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

북한에 조용기 심장 병원 재개, 굿피플과 어려운 이웃 돕기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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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한반도 평화와 희망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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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관련 1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는 대변인 김형효 목사의 사회로 행사위원장 김규범 장로의 기도, 60주년 홍보 동영상 방영 후 프레스센터장 남준희 목사가 ‘고난과 영광의 60년’의 주제로 열리는 성회취지에 대한 설명을 했다.


남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민족복음화 세계선교사명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령운동을 해 왔고, 20개 제자교회 독립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기독교 역사에 이정표를 남기고 있다.”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오늘날의 부흥과 성장을 이룬 것은 시스템이나 조직 보다, 오직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 은혜와 성령의 능력으로 인해서라”라고 밝혔다.


또한, “60년 전 대조동 천막교회는 한국전쟁의 참화와 비극이 뼛속 깊이 스며들었던 가난한 영혼들을 구원하고 치료하며 복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희망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아시아의 작은 나라에서 절대 희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면서 서대문과 여의도로 옮겨오는 동안 세계 최대 교회로 우뚝 서는 영광을 체험하게 됐다”며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고난을 극복하고 영광의 면류관을 향해 오늘도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땅 끝까지 이르는 복음의 증인이 되고, 작은 예수가 돼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6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난 세월 동안 십자가를 지나 면류관을 쓰신 예수님을 따라 고난 끝에 영광으로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고 했다.


남 목사는 “앞으로 이어질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역사 가운데에서도 희망의 새날을 꿈꾸기를 원한다.”며 “어떤 고난이 있어도 절대 희망되시는 주님을 의지해 교회의 부흥과 도약을 꿈꾸고 세상을 향해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덧붙였다.


 본부장 최길학 목사는 성회개관 설명에서 “18일 오전 10시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희망나눔페스티벌, 기도회 등의 순서로 진행될 성회는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미국의 윌프레도 초코 데 헤수스 목사(뉴라이프커버넌트 미니스트리), 폴라 화이트 목사(뉴데스티니크리스천센터, 트럼프(대통령) 행정부 복음주의 자문위원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고 했다.


또한, 이에 앞서 “16일엔 여의도순복음교회 본당에서 60주년 감사예배 및 비전선포식을 갖고, 1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60주년 컨퍼런스, 문화엑스포(13~27일), 기념전시회(13~31일), 오라토리오 연주회(22·23일)가 열리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자들의 질의와 응답시간 이 후 홍보위원장 이오식 장로의 기도로 마무리 했다.


특히, 최길학 목사는 "남북 정상회담 이후 거론되는 북한에 조용기 심장 병원 재개와 어려운 이웃 돕기를 지속한다."고 말해, 남북평화 통일에 기여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일을 통해 교회의 이미지가 급부상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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