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노회협 김상현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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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15 09:38 조회881회 댓글0건본문
서울지역노회협 김상현 대표회장 취임
-정직과 깨끗함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사도들이 성령이 임하기 전 후로 기도했다!
(▲신임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좌) 직전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
(김상현 목사 부부)
“부족한 종을 대표회장으로 세워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며, 정직과 깨끗함으로 협의회를 섬기겠습니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서노협)는 11일 서울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김상현 목사(목장교회)를 추대했다.
김 목사는 “임기 동안에 정직하고 깨끗함으로 협의회를 위해 봉사하며, 협의회 산하 교회와 목사님, 장로님들을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섬기겠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목장교회를 개척 후 26년째 시무, 수도노회 증경노회장, 총회 유지재단이사 역임, 현재 대한성서공회 이사, 칼빈대학교 이사회 감사, 전국호남협의회 상임총무를 맡아 활동한다.
이날 1부 예배는 장봉생 목사(직전 대표회장)의 사회로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그때, 그들처럼’이란 제하로 “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사도행전의 사도들처럼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고 설교했다.
또한 “사도행전은 사도들이 성령이 임하기 전에 기도하고, 성령이 임한 후에 또 기도했기 때문에 성령행전이라고도 한다,”며, “서노협 여러분이 그런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 증경총회장 홍정이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고영기목사, 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의 축사, 증경회장 최병용 목사, 증경회장 정중헌 목사, 증경회장 정종주 장로가 격려사를 했다.
이어서 사무총장 윤두태 목사가 국가를, 운영회장 권재호 목사가 총회 산하 기관, 상임회장 이이복 장로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감사 김재철 목사가 총신대학과 서울신학교를 위하여 각각 특별 기도를 했다.
이어 서울신학교 학장 김춘환 목사에게 장학금을 전달, 왕십리교회 당회장 맹일형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 후 왕십리교회 당회원 및 교역자들이 인사를 하고, 상임총무 최효식 목사의 광고 후 명예회장 석찬영 목사의 축도 등 순서로 진행됐다.
2부 정기총회는 장봉생 목사의 사회로 총무 강대호 목사의 기도, 부서기 진용훈 목사의 출석인원 256명 보고한 후 회장의 개회선언, 부회록서기 박태문 목사가 전 회의록 낭독, 총무 김오용 목사의 사업보고, 감사 김영목 목사의 감사보고, 회계 최덕규 장로의 회계보고, 임원개선 ,공로패 전달 등 회무 처리 후 감사 조재근 장로가 폐회 기도를 했다.
한편, 전형위원 추천으로 선출된 제 20회기 임원은 ▲명예회장 장봉생 목사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 ▲상임회장 권재호 목사/ 최무룡 장로 ▲운영회장 김오용 목사 ▲사무총장 윤두태 목사 ▲사무차장 이규섭 목사/ 강대호 장로 ▲상임총무 최효식 목사 ▲총무 노원수 목사/ 최덕규 장로 ▲서기 진용훈 목사 ▲부서기 현상민 목사 ▲회록서기 박태문 목사 ▲부회록서기 김재철 목사 ▲회계 이해중 장로 ▲부회계 김명식 장로이다.
제3부 신임 노회장 취임 축하는 아래 21개 노회장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강중노회 강원석 목사 ▲경기노회 원용식 목사 ▲경기동부노회 이종석 목사 ▲경기북노회 송교익 목사 ▲경기중앙노회 한석기 목사 ▲경일노회 김원선 목사 ▲남서울노회 이응범 목사 ▲동서울노회 곽태천 목사 ▲서서울노회 이병택 목사
▲서울노회 정현민 목사 ▲서울강남노회 장한묵 목사 ▲서울강서노회 도원욱 목사 ▲서울남노회 김인봉 목사 ▲서울동노회 현정식 목사 ▲서울북노회 김부일 목사 ▲서울한동노회 이영형 목사 ▲성남노회 문찬호 목사 ▲수경노회 이중식 목사 ▲수도노회 김은경 목사 ▲증서울노회 박래흠 목사 ▲한성노회 전주남 목사
▲특히,한성노회 김성경 목사는 최근 노회 문제로 불참하여 서노협은 노회의 화합에 어떻게 기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