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기념교회 성령대망회 사랑의 치유 춤찬양!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05-14 22:26 조회896회 댓글0건본문
선한목자기념교회 성령대망회 사랑의 치유 춤찬양!
-은퇴 목사들 예배! 나눔, 선교관! 영성훈련, 세미나!
-벧엘영성원 사랑방 쉼터! 창립 후 첫 집회 전 인터뷰!
-6.25 성회! 한미정상 회담 후 북미회담 평화통일로 가나?
“선한목자기념교회는 초교파적으로 은퇴한 목사들의 예배당과 쉼터로 마련되었습니다.”
(첫 집회 사회 : 손선영 목사)
부천기념교회(손선영 목사 : 사진)가 10번째로 설립한 선한목자기념교회(약칭: 선목교회)는 최근에 창립예배를 드린 후 첫 집회로 5월7~10일까지 이용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 성령대망회를 열었다.
(이봉재 목사 설교)
이번 첫 집회는 매 시간마다 5~60명, 연인원 4백여 명이 서울, 인천, 부천 등에서 와 은혜로운 사랑의 말씀과 치유는 물론 기뻐 뛰며 춤찬양 등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첫날 집회 전에 손선영 목사와의 인터뷰에서 손 목사는 선목교회의 창립 목적 등에 대하여 “하나님이 새롭게 부여하신 사명에 따라 목회 일선에서 물러난 은퇴목사들의 쉼터로 운영되며, 평일에는 영성훈련 및 각종 세미나 등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선영 목사와 정진희 목사가 인터뷰를 마치고 기념...!)
정진희 : 갈 곳을 잃은 은퇴목사들의 예배처소이자 교제의 사랑방 역할을 할 선한목자기념교회를 세운 동기와 목적 등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손선영 : 은퇴한 목사들이 어느 교회를 서너 번 가면 안 좋아 하는 경우가 많아 은퇴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편히 쉬면서 친교 할 수 있는 쉼터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부천기념교회 성도들은 옥합을 깨뜨려 건축헌금을 드렸고, 손 목사는 그 고마움을 보답할 심정으로 꼬박 1년간 손수 리모델링에 총력을 기울여 오면서, 하나님은 돕는 손길을 붙여 모든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손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 교회를 세우고 이제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날 은퇴목사들을 위한 교회를 세우라는 마음이 왔으나 돈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 교회를 세우려면 증거를 보여 주세요!’ 기도하면서, 또 하나의 교회를 시작할 거금을 허락해 주시면 증거 삼아 하겠다.”고 다짐 했다.
이어 “우리 집사람(사모)이 왜 교회를 또 세우려는가? 하나님이 여기다 하라 하신다. 우리 성도님 가정에 들려 얘기 했는데, 목사님 마지막교회를 세우신다 했잖아요? 제가 건축헌금을 드리겠습니다... 기도 중에 제가 헌신하길 원하셔서 헌신하며 리모델링을 하게 됐다.”고 했다.
손 목사는 “선교관은 12가족이 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선교사님들이 초교파로 활용토록 목회자 후생관 옆 같은 층에 있으며,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 도구 일체가 마련됐다. 기본이 7~10일이며 혼자 오시면 대부분 사 잡수시지만 부부가 오시면 식사를 해 잡수시는데, 처음에 7일 분 밑반찬 등을 우리교회가 제공한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창립예배 당시에 “오늘 이렇게 예배를 드릴 수 있기까지는 여러 분들의 헌신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선한목자기념교회가 세워진 목적을 잘 감당하며,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당시 창립예배에는 예수교대한감리회 인천지방회 회장 정찬순 목사의 인도로 최영철 목사(예감 총무국장)의 기도, 윤석호 목사(예감 서울지방회 회장)의 성경(행 11:19~26)봉독, 기념교회 중창단의 찬양 후 김창기 목사(예감 전 감독)가 ‘부흥하는 안디옥교회’ 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손 목사를 처음 신학교에서 만났을 때 찬양을 인도하는데 너무 잘해서 앞으로 큰일을 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정말 큰일을 하는 인물이 됐다”며 “손 목사는 소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 그 에너지에 감복하고 존경스럽다”고 했다.
이어 “복음은 우리가 전하지만 많은 영혼을 주께 돌아오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며 “손 목사님과 여러분이 이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었으니 가서 복음을 전하고 강권하여 채우라. 구원은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서 손선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축하식은 마하나임선교단의 몸찬양, 이택수 권사(건축위원장)의 창립경과보고, 최승철 목사(내리교회 원로)의 격려사, 조경행 목사(감리회신학교 학장)와 양영섭 목사(세문교회)의 축사, 축하패 증정, 워십, 신신묵 목사(예감 감독협의회 회장)의 축도 등 순서로 진행됐다.
손 목사의 청년시절 담임목사였던 최승철 목사는 “0이 여러 개가 있어도 0을 넘어서지 못하지만 수많은 0들 앞에 1이 붙게 되면 그 모든 0들이 새로운 의미를 얻고, 0이 늘어날수록 더 큰 수가 된다. 하나님이 0 앞에 1을 붙여주시면 무한대의 능력을 얻고 승리할 수 있다”며 “하나님의 영광이 무한히 임했던 엘리사처럼 되길 바란다. 손 감독님 힘을 내라.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힘차게 격려했다.
조경행 목사는 축사에서 “육체가 배부름을 추구하는 시대에 선한목자기념교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예수 안에서 안식을 얻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원의 배부름을 얻을 수 있는 생명수같은 교회를 세우심에 뜨거운 가슴으로 축하드린다.”고 했다.
손 목사는 예수교대한감리회 총회감독 시절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학위원회(위원장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위원, 현재 예장출판사(찬송출판)이사 등을 맡아 활동, 세계 각지를 다니며 부흥회를 인도해 오던 사역을 통해 10개 교회를 설립, 사모님과 함께 벧엘요양원도 운영한다. 요양원도 선교차원에서 운영돼 불신자들이 들어오면 예수 믿게되고, 사모님이 기도해 주시며 신앙상담 하는 사역자가 신앙생활을 연자하여 잘 할 수 있도록 상담 등을 통해 들어오는 수익금 일부는 선교사들을 위해 활용, 앞으로 은퇴 목회자들을 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손 목사는 “이 곳에서 은퇴 목사님들을 섬기면서 요양원 어르신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다 천국 가는 게 꿈이라.”했다.
손 목사는 태국에 후에이늑기념교회 설립을 시작으로 미얀마에 엘림기념교회와 수정기념교회, 인도 러크나우기념교회, 필리핀 굳트리기념교회, 중국 옌지기념교회, 경주 기념교회, 온세상기념교회를 설립했으며, 3.1일 10번째 기념교회가 창립됐다.
선목교회는 옛 목욕탕 자리를 철거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태어났으며, 손 목사가 직접 건물 매입과 철거, 리모델링까지 해 왔다는 것이 특색이다.
2017. 4.10일 목욕탕 건물 철거를 시작해 내부 시설들을 비롯해 엄청난 규모의 보일러 기계설비 등을 폐기했다. 7월30일 기공예배를 드린 후 8월7일부터 본격적으로 리모델링이 시작되자 손 목사는 이곳에서 매일 작업복을 입고 살다시피 하며 애정을 쏟아 분위기가 참 좋다.
당시에 서툰 솜씨로 어려움을 겪던 중 다른 교회를 섬기던 고갑수 집사가 이 소식을 듣고 찾아와 일주일만 봉사하겠다고 시작한 것이 완공할 때까지 헌신함으로써 하나님이 큰 손길을 더하셨다. 고 집사는 평생 리모델링과 인테리어업에 종사한 사람으로 실로 하나님이 선한목자기념교회를 위해 보내주신 일꾼이었다.특히, 단 한 푼의 수고비도 받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라며 100% 헌신하여 많은이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와 격려의 박수갈채를 보내기도 했다.
탈의실과 목욕탕이었던 곳은 예배당으로, 목욕물을 데우던 보일러 기계실은 식당과 사무실로, 자투리 공간들은 창고와 기도실로 바꿔 성전의 곳곳에 손 목사의 애정과 땀과 눈물의 열매가 무르익어가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세워진 이 교회는 본당 60평, 식당 20평, 사무실겸 휴게소 12평, 조리실 15평, 화장실 6평, 기계실 7평 등 총 120평 규모로 세워 5월 초 첫 집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손 목사는 “평소에도 영성원을 통해 말세 영성회복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영성집회와 세미나, 목회자 모임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선한목자기념교회당에서는 오는 6월20일 10시 30분에 월드기독교총연합회(월기총)주최로 ‘월기총 나라사랑 6.25 성회’가 열린다.
동 교회는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3월1일 창립예배 후 최근 첫 집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월기총 주최로 열리는 나라사랑 기도성회를 통해 한미정상 회담 후 북미회담의 준비상황을 주시하며, 남북평화통일로 가는 꽃길이 열리도록 함께 동참하는 역사의 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은퇴목사를 위한 선한목자기념교회와 벧엘요양원 사역 등이 날로 부흥성장해 오직 하나님게 영광 돌리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황귀례 목사)
(찬양인도 손호영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