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55차 목장기도회! 눈물 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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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10 01:44 조회903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 55차 목장기도회! 눈물 간구
-3천여 명! 주여! 부흥케! 새롭게 하소서!
-총신사태와 민족의 평화통일 등 위해 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총회장 전계현 목사, 총무 최우식 목사)목사와 장로 3천여 명이 총회와 총신 등을 위해 간구했다.
8일부터 서울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열린 기도회는 총회의 개혁과 부흥, 한국교회의 생명력 회복 등을 위해 합심기도를 하였다.
‘주여 부흥케 하소서’(합 3:2)란 주제로 열린 첫날 개회예배는 부서기 김종혁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의 기도, 김정설 목사의 성경(합3:1~2)봉독, 충현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전계헌 목사는 ‘주여 부흥케 하소서’란 제하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지금 우리나라의 형편, 우리 총회와 총신대학교의 형편을 보면 분명히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될 형편”이라며,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는 우리총회가 1959년 통합측과 분립되고, 1960년 4·19민주혁명, 1961년 5·16쿠데타가 있고나서, 1964년 군사정부 시절 등 참 어려운 때에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총신은 자리를 잡지 못하였고 총회는 건물도 없이 세 들어 살던 시절 신앙의 선배들은 ‘오직 기도하면 산다’는 믿음으로 첫 기도회를 열었으며, 목장기도회는 우리 교단의 표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전했다.
또한, “지금 우리나라는 남북정상회담을 마쳤고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며, “지금 우리 조국은 ‘변화’란 말보다 ‘격변’이란 표현이 맞을 만큼 대 변환기에 있다. 하바국 당시 바벨론과~그리스처럼 호시탐탐 틈만 노리는 강대국 사이에 안절부절 못하면서도 정당들과 시민단체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오직 자기 말이 옳다는 주장만 해댄다.”고 지적했다.
전 목사는 “동성애 합법화를 소리치고 교회에서 세금을 거둬야 한다고 요란스럽다.”며, “마치교회가 무슨 잘 못을 저지른 것처럼 공격하고 멸절 시키려 한다. 사방에서 우겨 쌈을 당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질 한국의 미래와 총회의 미래, 총신대의 미래를 바라보면서 소망가운데 승리하며, 이번 기도회가 믿음으로 여호와께 돌이키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이어서 이성화 목사의 합심기도 인도로 윤두태 정창수 목사가 총회의 개혁과 부흥,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한규삼 목사와 김진표 의원 감사패 수여, 최우식 목사의 광고 후 서기행 증경총회장이 축도를 했다.
총회서기 권순웅 목사는 인사말에서 “우리 총회와 총신, 그리고 교회와 노회와 온 성도들을 어루만지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시키고 하나 된 통일 조국과 세계복음화에 사용을 꿈꾸며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가길 원한다.”고 했다.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는 ‘우리의 마음을 다해 기도 합시다’란 주제로 “항상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기도하라.”며, “지금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의 교회와 성도들도
함께 기도한다. 이 일로 거룩한 주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복을 누리며, 이 기쁨과 감사를 나라와 민족, 온 열방과 나누는 삶이되기를 축복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첫날 밤 소강석 목사 ‘하늘의 퍼펙트 스톰 일으키라’설교
-권순웅 목사의 인도로 총신사태 회개의 합심기도 이어져!
8일 장재덕 목사(총회회록서기)인도로 진행된 저녁집회는 서기영 목사의 기도, 김종철 목사의 성경(행 2:1∼4)봉독, 새에덴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서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라’란 제하로 설교했다.
소 목사는 “반기독교적인 정서와 공격들이 세계교회의 생태계를 공격해 그 재난의 폭풍은 지금 한국교회에 더 심각하게 불어오고 있다.”며, “(그 이유는?)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잃고 거룩의 능력을 빼앗겨 버렸으며, 반기독교적 사상의 흐름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또 소 목사는 “이러한 위기의 때에 더 큰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는 거룩한 영적혁명의 기도회가 되길 바란다. 이 거룩한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려면 먼저 회개하고, 거룩한 부흥을 사모하며 거룩함의 능력을 회복하고, 그 거룩함의 능력을 사회적 영향력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순웅 목사(총회서기)는 총신대 사태 보고에서 “총회가 아무리 설득해도 교육부를 움직이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육부가 스스로 판단하고 조치를 취했다”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셨다.”고 보고했다.
이어서 강진상 김진하 목사가 ‘한국교회의 생명력 회복과 부흥’ ‘총신대학교와 교단 산하 신학교’를 위하여 차례로 합심기도를 했다.
이어 김상윤 장로의 헌금기도, 테너 박주옥, 바리톤 여현희가 헌금특송, 최우식 목사의 광고 후 장차남 증경총회장이 축도를 했다.
이번 기도회 9일 새벽기도회는 상암월드교회 고영기 목사의 인도로 양성수 장로 기도,원철 목사의 성경봉독 후 김성곤 목사의 설교, 박병석 김장교 목사가 나라와 민족, 세계복음화를 위해 특별기도를 하고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가 축도를 했다.
오전에는 김영남 목사의 사회로 남상훈 장로의 기도에 이어 이정훈 교수(울산대)가 전체특강을 하고, 김기철 목사가 ‘교회를 해체하려는 세력들과 이념들에 대항하여 특별기도 후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가 축도를 했다.
연이어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간증콘서트, 오후에는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현진옥(찬양선교사) 라영환 교수(총신대) 강정훈 목사(늘빛교회)가 트랙강의 인도, 9일 저녁집회는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믿음의 세대를 일으키라’는 제목의 설교, 김선규 증경총회장이 축도를 했다.
10일 새벽기도회는 김호겸 목사가 ‘목회자의 자기 관리’란 제하로 설교,
오전에 김승규 장로가 ‘한국교회의 당면과제와 대응방안’제하로 강의 후 장대영
목사가 축도,10일 폐회예배는 서현수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우
리 안에 있는 슬픔’이란 제하로 설교 후 백남선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