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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교회 입당 감사예배 드려! ‘살맛나는 교회’ 천재, 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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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09 07:38 조회9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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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교회 입당 감사예배 드려! ‘살맛나는 교회’ 천재, 전략가


-성경적 진리에 충실한 양육과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성별해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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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교회(담임 최원석 목사)는 5월7일 서울 사당로 본당에서 입당 감사예배 드리고 '살맛나는 교회'로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최원석 목사는 “하나님께 믿음을 받았고 소망을 얻어 주님의 사랑을 누리고 있기에 지식의 천재는 아니지만 하늘에 선물을 받은 자 모두가 천재들임을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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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목사(사진)는 입당선포에서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주의 자녀들이 성전에 모이는 것을 가장 기뻐 하사 당신의 손길로 문을 여시고 예배드리도록 인도하셨다. 우리 주님께서는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이 나를 삼키리라’고 하셨기에 주의 이름으로 행하는 모든 것 다 받아 주실 것을 확신한다.


 이 성전에서 말씀선포와 성례의 올바른 집행과 성도들의 신령한 예배와 기도, 죄인들의 진정한 회개와 성경적 진리에 충실한 양육과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 건물을 성별해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부족한 종과 성도들이 오늘 입당한 서울중앙교회에서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실 것을 간절히 소망한다.”고도 했다.


 최원석 목사는 서울대와 한신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졸업, 강남경찰서 경목 지도위원장, 강남총회 신대원장, 지하철선교회 운영위원, 크리스챤연합신문 부사장 등을 맡아  활동 하고 있다.


이날 1부 예배는 동북노회 부노회장 이창길 목사의 인도로 지미숙 목사(부노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서울중앙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동북노회 노회장 복만규 목사는 요한복음 10:9~10절을 본문으로 ‘살맛나는 교회’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강계순 목사(부노회장)의 봉헌기도 후 서울중앙교회 최원석 목사가 입당선포를 했다.


2부 축하 순서는 최원석 목사의 인도로 최흥옥 찬양선교사의 섹소폰 연주를 하고, 서울중앙교회 우종노 선임 장로, 리모델링 건축설계 책임자와 2명의 지휘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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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신형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증경 대표회장)는 축사를 통해 “최원석 목사는 지성과 덕성, 영성을 갖춘 보기 드문 인재라”며, “최원석 목사님과 성도들은 다윗보다 더 행복한 분들”이라고 전했다.


증경총회장 최원남 목사는 “야곱이 돌베개 베고 꿈속 환상을 통해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사닥다리 언약’의 계승자요, 축복의 전달자임을 깨달을 뿐 아니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는 축복이 임했듯이 서울중앙교회가 하나님을 만나는 벧엘로 성령 충만의 교회가 되길 축원한다.”고 했다.


이어 탁명진 목사(총신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장)의 축사 후 증경총회장 엄바울 목사는 “그동안 성도들의 노고어린 기도는 하나님만이 아실 것이며, 내년 5월 6일에 헌당감사예배를 드리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총회장 이은재 목사는 격려사에서“찬양대의 찬송소리에 마치 하늘 문이 열리는 듯 큰 감동을 받았다,”며, “여러분의 기도의 능력이 나타난 것으로 알고 축하한다. 앞으로 더욱 하나님의 영광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북아대회 대회장 김정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이 자리의 영광은 하나님 앞에 있고 코람데오 신전의식으로 ‘오직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하나님께서 너로 인해 기쁨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씀 하신 것에 감사하며, 썩지 않을 것을 심어 모두가 하나님 부름의 상을 통해 영생의 복을 받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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