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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차 세계선교연대포럼 개최! 선교사들께 감사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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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05 23:18 조회9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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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차 세계선교연대포럼 개최! 선교사들께 감사의 말씀!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수많은 결실을 거두는 영광!
-죽으심과 부활을 믿는 믿음의 실제가 아브라함처럼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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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선교연대(세선연)는 5월5일 서울 중구 남산동 프린스호텔에서 제64차 정기포럼을 열었다


이날 김요셉 목사의 인도로 박재숙 목사의 기도와 윤동률 성도의 특송 후 서울신대 부총장 조갑진 목사는 ‘아브라함의 믿음’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성경 롬4:19-25절을 본문으로 “우리가 성경을 읽을 적에 주의해야 할 것은 바울의 대표서신인 로마서는 바울에 의해서 쓰여 졌지만,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라”고 밝혔다.


또 조 목사는 “바울을 불러서 쓰시는 하나님! 그에게 성령으로 영감을 주셔서 그 로마서를 쓰도록 명하시고 감동하사 내용을 생각나게 하시고 그것을 쓰는 과정에서 섬세하게 개입하셔서 완성하게 하셨고 로마교회와 오고 오는 세대의 교회에게 들려주시고자 하셔서 오늘까지 보존케 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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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록 바울의 지성과 언어가 들어있고 시대적이며 역사적인 정황이 거기 반영된 것은 사실이지만,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지금도 성령께서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에 바울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 조 목사는 “아브라함에 보여 지는 믿음은 약속에 대하여 믿고 순종하는 것이며, 그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철저히 근거한 사람이요 약속의 말씀이 풍성한 사람으로 그 말씀의 과녁에 정 조준하여서 맞추어 사는 사람이다. 아브라함은 약속하시고 동행하시며 가르쳐 주시는 그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임을 알았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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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 목사는 “한국교회는 현재 분파를 일으킴으로 주님의 명예가 추락되고 있다. 탐욕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나?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가? 세상에서 잘났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예수가 없는 사람은 죄인이요 죽은 사람이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며 무조건 예수를 잘 믿고 사랑해야 한다. 주님을 잘 믿는 아버지의 자녀들이 이 세상을 움직이며,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피게 하시는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신다.


주님과 함께 교통하고 동행하는 사람들은 깊이 그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기에 바울은 성도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을 깊이 더 알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며, 관계와 교통, 동행 그리고 성령님의 계시하심으로 그 믿음이 형성된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신뢰를 했다는 것입니다.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시는 하나님이셨다. 왜냐하면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부활의 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반드시 이루시되 이루실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임을 알았기 때문에 약속위에 굳게 서 약속하신 그 약속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했으며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조 목사는 “이 약속과 더불어 창조신앙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의로 여기셨다면 이렇게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 그 하나님을 아브라함처럼 믿는 자가 오늘도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 바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대하여 가졌던 그 하나님에 대한 믿음,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분으로 믿어야 한다.


 수준 있는 믿음의 내용은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는 믿음의 실제가 아브라함처럼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실제는 이삭을 모리아의 제단에 드리는 순종이어야 한다. 우리의 전 인격이 주의 제단 앞에 제물로 드려진 자들인가? 그것을 무엇으로 증명 하느냐? 산 제물로 언제 어느 때나 주 앞에 신령과 진정한 예배가 드려진 자들인가?


나의 전폭이 주님의 것이기에 주님의 명령에 언제나 예로 순종하며 사는 자들인가? 내 소유 개념에서 이것은 하나님의 소유개념으로 바뀐 절정이고 정녕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 종의 길을 가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명동교회 정부준 장로의 헌금기도와 황미순 전도사의 헌금송 후 이상형 사관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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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부 내빈 소개 및 사역 발표는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 국제선교신문 발행인)의 사회로 김영두 장로의 기도 후 최 목사는 국제선교신문에 대하여 “한국교회의 선교적 사명과 세계 선교에 헌신하는 수많은 선교사를 위한 ‘국제선교신문’을 2012년도에 창간하여 이번에 제 92호 20면을 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격 주간으로 발행하다 잘 되면 매주간 발행할 수 있도록 기도와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최 목사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하는 존경하는 선교사님들께 감사의 말씀과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수많은 결실을 거두는 영광이 함께 하길 바라며, 한국교회에서 선교사를 파송한 이들이 선교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필요를 채우시며,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파송교회 목회자와 기도 후원자 모든 분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 목사는 “국제선교신문을 통하여 한국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이 땅에 충만하도록 시대적 사명 감당을 위해 기도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교현장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놀라운 사실을 보내주신 선교사님, 민경배 박사님과  박신배 교수를 비롯해 배성태 최낙중 목사 등 한국 교단의 중추적인 목회 사역을 감당하시며 선교의 비전을 제시해준 목회자와 평신도 선교동역자 여러분, 선교 신학의 핵심적인 방향을 설정해주신 교수님 등 한분 한분의 옥고를 보내 주신 덕분에 선교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음을 고백하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이제 ‘국제선교신문’을 통하여 세계 선교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며, 세상의 어떤 신문보다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길 원하며, 이 귀한 사역에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사랑, 물질적인 후원의 손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앞으로도 사명을 더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박용옥 세선연 선교총회장이 총회와 선교의 비전을 제시하고, 유정미 선교사가 가나선교 사역, 김양섭 원장은 절대 영어, 김정구 선교사는 인도선교 사역, 엄원훈 장로와 장은실 권사의 성경강해와 관련 네트웍 선교사역, 윤요셉 목사의 쪽방촌 사역, 남미(선교사)김이삭 부부, 강창열 선교사, 캄보디아 홍시환 선교사, 김종환 목사의 미국선교, 안태룡 선교사는 인도네시아 선교사역 등을 발표했다.


이어 최 목사는 “다음카페에 ‘중국사랑, 영혼사랑에 들어가 세계선교연대를 보면 오늘의 행사와 선교사역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인터넷 ‘국제선교신문’www.wmnews.org 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으며, ‘서울명동교회’와 ‘국제선교신문’ ‘세계선교연대포럼’‘세계선교연대 총회’를 위하여 합심으로 통성기도를 하였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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