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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에 계시된 예수그리스도! 제59차 성막세미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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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03 14:09 조회8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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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에 계시된 예수그리스도! 제59차 성막세미나 열매


-국제기독이단대책협의회 8차 한국교회를 살리는 세미나!
-세미나 통해 참 사랑과 참 기쁨으로 하나님의 영광 조명!
-감격과 치유 회복되면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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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국이협 :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는 4월30~5월1일까지 제 59차 성막세미나를 열었다.


서울 양천구 신목로 소재 목양교회(임준식 목사)본당에서 열린  세미나는 국이협 임준식 대표회장과 영남신학대학교 최태영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이번 세미나 첫날 오후 2시에 박종만 목사의 사회로 김규호 목사의 기도 후 임준식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성막에 계시된 예수그리스도’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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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목사는 “오늘 주로 목회하는 목사님들이 첫사랑과 초심된 마음으로 오시어 감사하다.”며, 먼저 “이번 성막세미나를 통해 참 사랑과 참 기쁨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조명되며, 감격과 치유 회복되면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임 목사는 “율법과 복음과 선행에 대하여 어찌 할꼬? 라는 간절함 속에서 예수를 만나야 한다. 성령님으로 하여금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나? 하나님은 남한이나 북한이나  햇빛을 동일하게 똑같이 내리는 것처럼 우리가 예수를 만나야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을 살피고 있다. 성령을 통해 죄 사함을 받는 은혜를 체험케 된다. 오! 주예수여! ‘주님이 나를 사랑해 주셨네.’란 믿음을 체험하고 주님을 만나는 선교를 해야 한다.  

  

청색은 생명을 상징한다. 요11:25~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행4:12절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요 10장 내가 문이다.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을 주러 왔다.


이 귀한 생명의 줏가가 떨어져 가는 시대에 세미나를 통해 예수 안에 있는 영원적인 생명의 줏가가 올라가길 바란다. 생명 있는 자가 교제하고 전도하는 것이다.

고후 13:5절 그리스도가 네 안에 있어 없어? 알아 몰라? 그리스도가 없으면 버린 자다. 그리스도가 생명이요 진실이요 진리요 참된 것이다. 그리스도가 없는 인간의 모든 말들은 다 거짓말뿐이다. 그리스도가 있어야 진짜요 참된 것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내 뜻을 이루려 함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이루려 왔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제1부 그리스도의 놀라운 계시에 대하여 성막을 알아야 할 이유 10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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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2. 성막은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계시한 지도요, 만남의 장소이다.


 3. 성막에 관한 성경의 말씀은 무려 50장이나 된다. 4. 성막을 통해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진단하고 대처할 수 있다.


 5. 인간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성막이다. 6. 성막은 성도가 반드시 소유해야 할 신앙의 나침반이다.


 7. 성막은 하나님의 일꾼, 그리스도의 일꾼, 교회 일꾼의 교과서가 된다. 8.성막은 축복 받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9. 성경을 읽는 복음이라면 성막은 보는 복음이다. 10. 성막은 추수꾼의 복음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스도의 놀라운 계시에 대하여 1.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 성막 2. 감추어진 것을 볼 수 있는 눈과 예수님의 외모 관련 “성막에 계시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예수의 참된 모습을 발견하기를 소망한다.”고도 했다.


하나님의 긍휼 : 1. 하나님의 형상이 계시되는 성막 2. 죄로 인한 영광의 옮김 3.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전 된 몸을 통한 구원 4. 영원한 속죄 /  죄로부터 구원 : 1. 율법과 성막 2. 죄를 깨달음 3. 하나님의 선과 인간의 악함을 통한 구원


 4. 율법과 복음

제2부 성막에 계시된 그리스도의 이해 : 1. 성막의 뜰(성막의 울타리(출27:7-19) ,말뚝과 줄(출27:19) 성막문(출27:13-16) / 번제단(출27:1-8) / 번제단의 제물(레1:1-17) 번제단의 불(레9:22-24. 10:1-2.행2:1-4)

임 목사는 기독교 불의 역사와 불의 영적 의미에 대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여호와의 불(레9:24), 이 불은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적인 여호와의 불을 받아야 죄 사함 받고 영생을 얻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령의 사람으로 사랑과 순종과 온유와 겸손과 감사와 섬김과 충성으로 일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고 했다.

 
1)성령의 불- 오순절의 성령님을 상징한다(행2:2-4)-성령을 소멸하지 말자(살전5:19)
2)사랑의 불-죄인들을 구원해 주기위해 죄를 태우는 어린양 예수의 십자가는 사랑이다
3)말씀의 불-진리의 말씀이 선포되어져야 한다(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요한복음1:1-14)

4)믿음의 불-모든 기적과 사건들은 우리에게 믿음을 갖도록 하기 위한 은혜다(요한복음12:44)
5)사명의 불-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증인된 삶 살자(사도행전1:8)
6)응답의 불-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예레미야33:3)
7)기도의 불-영적인 호흡이며 대화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는 그의 능력을 경험하게 한다
8)전도의 불과 찬양의 불- 불신자를 죄에서 돌이켜 영생 얻게 하며 예수의 이름 높여 찬양하자

 
임 목사는 이어 “교회는 번제단이 되어 예배와 말씀, 기도, 찬양, 전도와 봉사, 성도의 교제가 있어야 한다.”며, “성막 완공 이후 최초로 번제단의 제물에 내려주신 불로 성막시대에 내려온 불은 성전시대에도 임했고 교회시대에도 임했다.”고 했다.


이어 “하나님이 내려주신 불을 받아야 구원받고 주의 일을 할 수 있다. 교회 제단에 불을 피우자, 아침마다 헌신을 다짐하자, 등대에 성령의 불을 밝히고 분향단에 기도의 향을 사르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자.”고 권면했다.

 

www.imy.or.kr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광야생활에서 하나님이 주신 불을 꺼뜨리지 않기 위해 진을 옮길 때마다 번제단에서 불 옮기는 그릇으로 그 불을 옮겨 담아서 이동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불을 옮기려고 오셨다. 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고, 예수 안에만 갖고 계신 하늘의 불을 붙이셨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불이다.


이 불이 아니면 더 이상 교회가 아니며,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 이불을 이 땅에 있는 온 인류에게 붙이시는 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다. 교회와 성도는 동일한 사명을 가졌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불을 꺼뜨리지 않고, 땅 끝까지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관련 영상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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