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교회 헌당감사예배! 모든 일에 원망과 시비가 없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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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01 18:46 조회933회 댓글0건본문
새생명교회 헌당감사예배! 모든 일에 원망과 시비가 없이하라!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성령충만한 교회 말씀중심의 목회! 서 장로 통해 녹양동 성전 헌당!
새생명교회(서태상 목사)는 4.28일 경기도 의정부시 비우로 소재 본당에서 헌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담임 서태상 목사의 사회로 서중노회 증경시찰장 구창안 목사의 기도와 서삼상 장로(새생명교회)의 성경봉독(빌 2:12-14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후, 송성숙 집사 외(홀리워십), 할렐루야 성가대의 찬양 후 예장합동 서중노회장 이유승 목사는 ‘하나님이 두신 소망’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에게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께서 기쁘신 뜻을 위하여 소원을 주신다.”며, “새로운 곳에 새로운 교회를 세우는 것은 21세기에 큰 복”이라고 밝혔다.
또 이 목사는 “모든 일에 원망과 시비가 없이하라”며, “교회의 3가지 사역 중에 첫째로 전도의 문이 열리길 바란다. 전도는 열정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상대방의 동의가 필요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2.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고 3.마음의 문이 열리길 바란다.”며, “성경 빌립보서 2:2절에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란 “말씀대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켜 행하여 날로 부흥성장 하기를 간절히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황원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축하 순에 서중노회 증경노회장 배재군 목사, 총신대학교 교수 정우홍 목사, 윤두태 목사가 각각 축사를 했다.
제 3부 축하공연은 1.바이올린 솔로 2.색소폰 솔로 3.색소폰과 바이올린 4.다함께 찬양 5.독창 6.중창-영광의 행진, 본향을 향하네 7.합창 : 하나님의 은혜,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 등 순으로 찬양을 하고 서삼상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했다.
새생명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교회로 2010년 1월 첫 주에 서태상, 노병국, 서삼상 3가정으로 시작해 2014년에 당회를 조직하여 꾸준히 성장 하고 있다.
서태상 담임목사는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총신신대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현재 철학박사 학위 소지자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조교수)로 섬기고 있으며, 성령충만한 교회로서 말씀중심의 목회를 소망하고 있다.
관계자는 “서삼상 장로를 통해서 녹양동 성전을 헌당하고 첫 예배를 드린 후 이날 헌당감사예배를 드렸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관련 영상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과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으며, 관련 기사는 다음과 네이버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트윗, 카카오스토리 등에서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