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평화통일준비위원회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개최!(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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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26 15:11 조회886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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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화통일준비위원회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 개최!
4월 전쟁 위기설이 돌아 위험했는데 평화의 봄이 오고 있다!
www.saeeden.kr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평화통일준비위원회(합평통 위원장 김용대 목사)는 4월22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시무)에서 제4차 평화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새에덴교회 글로리아찬양단의 찬양인도에 이어 합평통 위원장 김용대 목사의 사회로 합평통 총무 이기봉 목사의 기도, 이재천 목사(통일준비위원)의 성경(행8:4~8)봉독, 새에덴교회 찬양대(지휘 류영길)의 찬양 후 소강석 목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소 목사는 “오늘 여기에 참여한 여러분 때문에 통일이 가까워지고 통일의 봄이 오는 줄 믿는다.”며, “우리에게 평화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기에 평화를 돈 주고 살 수만 있다면 살수도 있지 않겠냐?”고 밝혔다.
또 소 목사는 “만약에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 핵무기를 사용하면 다 죽는다. 우리나라에 4월 전쟁 위기설이 돌아 긴장하고 위험했지만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소 목사는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는 우리의 안보를 철통같이 강화하고 한미동맹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석원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강의창 장로가 ‘남북교회의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고 우리 총회가 앞장서게 하소서’, 김상윤 장로는 ‘지하교회와 무너진 교회를 회복기켜 주소서’ 박운수 장로가 ‘핵위협을 넘어 복음으로 평화통일을 주소서’라고 특별기도를 했다.
이어서 서종석 목사의 헌금기도, 박주옥 목사와 유빌라테 찬양단의 헌금특별찬양,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의 축사, 합평통 서기 남서호 목사의 광고, 선언문 낭독 후 합평통 부위원장 김재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