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경찰서 교경협과 경찰선교회 친교를 위한 단합대회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04-24 23:25 조회872회 댓글0건본문
양천경찰서 교경협과 경찰선교회 친교를 위한 단합대회
-회원 가족의 화합과 단결로 경찰선교의 사명에 더 힘써!
서울경찰청 양천경찰서 교회와경찰협의회(양천교경협 회장 윤영민 목사) 회원 목회자와 양천경찰선교회(회장 나원용 장로)원 가족의 친교를 위한 제 4차 단합대회가 4월24일 거행됐다.
경기도 가평 소재 ‘아침교요 수목원’에서 열린 단합대회는 양천경찰서 후문 앞에서 출발 전 대한교회(윤영민 목사 시무)에서 제공한 버스 안에서 정창갑 목사(양천경찰선교회 담임)의 인도로 노화산 목사(양천교경협 고문)가 기도를 하였다.
6대 회장 김승경 안수집사는 이번 단합대회의 소감에서 “처음에는 서먹서먹했지만 갈수록 친밀감이 더해지고 친교를 통해 연합과 단결이 잘되어 감을 느꼈다.”며 “지속적인 단합대회를 통해 경찰선교의 사명감이 더욱 투철해지고 가족 간의 친교와 화합으로 온 가족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다짐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본 선교회 제1차 단합대회는 제암리교회와 순교성지, 제2차 때는 청주 소재 청남대, 제3차에 는 남이섬에서 단합대회를 실시 한 바 있다.
제 7대 회장 나원용 장로는 이와 관련해 “제가 구로에서 양천으로 온지 3년 째 되어 가는데, 구로에서는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었지만 양천교경협 목사님들이 직원들의 사기충천 및 친교와 단합을 위해 협력해 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나 장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례행사인 단합대회를 통해 건강 증진은 물론 선교회원 가족의 화합과 단결된 힘으로 경찰선교의 사명을 위해 더욱 힘써 선교회가 더 발전하고 믿지 않는 직원 선교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윤영민 정창갑 노화산 목사를 비록 서울경찰청 서지역 안석호 지도목사와 순복음생명나무교회 김성규 목사, 조승현 목사(늘푸른교회),한성용 목사((광은교회),곽에녹 목사(순복음생명수교회), 최호열 양천서 교통과장 등 40여명이 동참해 단합과 친교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