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교회 설립 63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04-23 20:00 조회901회 댓글0건본문
청량교회 설립 63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예수님 사랑 이웃 사랑 실천 세상 사람들의 칭송!
-예수님의 참 제자로 훈련받아 예수님처럼 사는 것!
서울 동대문구 제기로 예장합동 청량교회(담임 송준인 목사)설립 63주년 기념 임직식 및 장로.집사장립 & 권사취임 감사예배가 21일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송준인 목사의 사회로 김성규 목사(노회서기/한길교회)의 기도, 청량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원용식 목사(경기노회장/성일교회)는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1-12)는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담임목사의 기도와 임직자 호명 및 서약을 하고 안수위원들이 장로 및 집사에게 안수기도와 악수례 후, 권사 취임기도와 명예권사 추대기도를 하고 공포를 했다.
이날 이혁춘 최인수 등 장로 5명과 권오성 차 철 등 9명이 집사 장립, 정명희 서미라 등 16명의 권사취임과 도옥순 강경자 등 8명의 명예권사 추대로 총 38명이 임직됐다.
3부 축하에는 청량교회 홍혜경 집사의 축가, 임직, 기념패 증정 후 박영신 목사(예람교회)의 축사, 임직자 대표로 최인수 장로의 답사와 준비위원장 정덕헌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원용식 목사(노회장/성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청량교회의 사명선언문에는 “우리교회의 사명은 구원의 복음을 위하여 하남님 나라를 확장하고, 예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세상 사람들의 칭송을 들으며, 예수님의 참 제자로 훈련받아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