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신원 총동문 24대 조예환 대표, 수석부회장 정상업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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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1-11 23:01 조회863회 댓글0건본문
연세대 연신원 총동문 24대 조예환 대표, 수석부회장 정상업 선출
-코람데오 마음과 정신으로 섬김, 조용히 예의 바르게 폭발적인 파워리더!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 제24대 정기총회가 11일 연세동문회관에서 거행돼 새 대표회장에 조예환 목사(부천갈보리교회)를 추대했다.
조예환 대표는 “부족한 사람이 귀한 직분을 맡게 되어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하나님 앞에 선 코람데오 마음과 정신으로 여러분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제 23대 함덕기 대표는 “1년 동안 여러분이 부족한 저를 위해 말없이 기도로 격려와 도움을 주셔서 한 회기 동안 아무 탈 없이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며, “부족한 것들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증경회장님들의 평가대로 차기 조예환 목사님은 조용하며 예의 바르고 환상적인 목사, 예수님 닮은 목사님이시기에 대환영한다.”면서, “저보다 더 훌륭하게 사역을 잘 감당하시어 동문회가 더 크게 발전하고 부흥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한상용 목사가 회원 점명 후 개회되어 행사보고, 감사보고, 서기보고, 회계보고에 이어 임원선출에서 대표회장 조예환 목사, 수석부회장 정상업 목사, 서기 엄기영 목사, 회계 한상용 목사 등을 선출, 사무국장 이화평 목사는 유임됐다.
이에 앞선 예배는 조예환 목사의 인도로 정상업 목사의 기도 후 총동문회 직전대표 오범열 목사는 ‘어디 있느냐?’(누가복음 17:17~19) 는 제하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10명의 한센병 환자들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져, 이들은 병이 나았는지 확인하지도 않고 주님의 명령대로 제사장을 찾아가 몸을 보일 만큼 믿음은 좋았으나 한 사람만이 주님께 돌아와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위대한 목사님들이 거쳐 간 우리 연신원 총동문회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서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실무회장 이금옥, 권영익, 유명희 목사가 1.총동문회와 학교의 발전 2.나라의 발전과 민족복음화 복음통일 3.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 특별기도를 했으며, 회계 장은애 목사가 헌금 기도를 했다.
이어 피종진 목사는 격려사에서 “조예환 목사는 조용하면서도 예의 바르게 폭발적인 사역을 감당하며 파워 리더십이 있는 사람이라”면서,“그동안 수고한 분들에게는 심심한 감사를 전하며, 새롭게 일을 맡은 분들에게는 축하와 격려를 전한다.”고 했다.
엄신형 목사는 “주님께 충성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칭찬하시고 상 주신다.”면서, “하나님은 조예환 목사님에게 감당할 수 있는 건강과 영적 능력을 넘치도록 주실 것이며, 세계선교와 부천지역의 훌륭한 사역들을 잘 들어 알고 있다. 조예환 목사님이 이끌어가시는 연신원의 새로운 회기에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김병운, 엄정묵 목사의 격려사, 증경회장 김헌수, 배진구 목사의 축사, 오범열 목사가 함덕기 목사에게, 함덕기 목사는 조예환 목사와 정상업, 이화평 목사 등 임원들에게 공로패 전달, 이화평 목사(사무국장)의 광고와 증경회장 설동욱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