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선교단, 추석 성경통독,암송 구국기도회! “말씀과 기도로 나라와 교회를 새롭게” 김동진 목사 “우리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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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0-10 12:34 조회819회 댓글0건본문
요한선교단, 추석 성경통독,암송 구국기도회! “말씀과 기도로 나라와 교회를 새롭게” 김동진 목사 “우리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복음의 삶 실천, 상 받을 일을 많이 하자”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한 영적 회복과 구국의 기도 정신을 새롭게 다지며, 나라와 교회를 위한 헌신을 결단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요한선교단(대표 김동진 목사)은 9일(한글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동구 아리수로 참사랑교회(담임 김명주 목사)에서 ‘2025추석 성경통독 암송 및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5년간 2천여 차례 성경 통독과 암송 모임을 이어온 요한선교단이 추석 연휴를 맞아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성경말씀으로 새로워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시작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사회로 구재길 장로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대하 17:3~11),서원실 찬양사의 찬양이 이어졌다. 이영형 목사는 ‘여호사밧의 말씀 사랑’이란 제하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지켜야 역사가 일어난다. 위기 속에서도 암송된 말씀이 떠오를 때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 통독과 암송은 신앙의 기초이자 영적 부흥의 열쇠다.”라고 전했다.
*참사랑교회 김명주 목사는 환영사에서 “한글날에 우리 글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말씀을 통해 은혜받고 변화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후 이명숙 목사 부부의 특송, 강영준 목사의 구국기도 후 천귀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참석자들은 시작 예배부터 오후까지 성경을 연속으로 통독과 암송에 전념했다.
참사랑교회가 준비한 애찬 후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루를 온전히 말씀으로 채웠다.
마침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이견수 목사의 기도, 임현영 목사의 설교(눅 10:25~28, ‘행하라 살리라’), 정진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임 목사는 설교에서 “성경 암송과 통독을 통하여 은혜와 복을 누리고, 감사와 사랑으로 살아가자.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할 때 진정한 사랑의 생명이 있다.”고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도전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요한선교단 대표 김동진 목사는 “우리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상 받을 일을 많이 하며 복음의 삶을 실천 하자”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한 영적 회복과 구국의 기도 정신을 새롭게 다지며, 나라와 교회를 위한 헌신을 결단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동진 목사는 매일 줌으로 성경통독에 동참 할 것을 전했다.
*요한선교단 ZOOM 성경통독 www.johnmission.net
줌944 6970 8430 비번7 / 매일저녁7시-10시 오전9-13시
(월기총TV *사랑뉴스loventv.com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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