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개혁, ‘합동 총회’ 개최! 총회장 이상규 목사 추대 강서측 ·신림측 통합, 연합 하나로 총회!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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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8-19 09:21 조회897회 댓글0건본문
예장개혁, ‘합동 총회’ 개최! 총회장 이상규 목사 추대 강서측 ·신림측 통합, 연합 하나로 총회!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신학교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 교단이 8월 18일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담임 정은주 목사)에서 ‘합동 총회’를 열고 *신림측 (총회장 이상규 목사)과 강서측(총회장 조경삼 목사)의 통합을 공식 결의했다.
이번 합동으로 두 교단은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를 통합 신학교로 지정하고 △헌법은 신림측 △규칙은 강서측 기준으로 정리하기로 합의했다.
임원진 구성은, 총회장: 이상규 목사(신림) / 부총회장: 정은주 목사(강서)
장로부총회장: 강대국 장로(강서) / 서기: 장금석 목사(신림) / 부서기: 오권성 목사(강서)
회록서기: 김경동 목사(신림) / 부회록서기: 이은호 목사(강서) / 회계: 이영애 장로(신림)
부회계: 이동욱 장로(강서) / 총무: 김한곤 목사(강서) / 부총무: 김요셉 목사(신림)
이상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총회는 화해와 연합의 모범을 보이길 원한다. 서로 존중하고 세워주며 하나 됨에 앞장서겠다. 개혁은 옛 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본질, 즉 경건과 거룩,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합동 취지문의 요지
“신학과 신앙이 동일한 두 교단이 하나 됨에 감사드린다. 총회원 상호 간 신뢰와 존경 속에 거룩한 총회를 이루자.”
김경리 총장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은 “합동 총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개혁주의 신학을 바로 세우고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며 영성을 회복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나원 목사(수도국제대 설립이사장)는 “귀한 자리는 돌아가며, 힘든 자리는 나눠서 해야 한다. 통합 이후 교회마다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번 합동은 한국 장로교단 내에서 오랜 분열을 극복하고 *‘화해와 연합의 모범’*을 보인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또한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를 중심으로 신학·교육적 일치를 강화하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라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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