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선교단, 광복절 맞아 성경통독·구국기도회 열어 –35년간 2,000회 이상 성경통독·암송 사역 이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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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8-16 16:05 조회917회 댓글0건본문
요한선교단, 광복절 맞아 성경통독·구국기도회 열어
–35년간 2,000회 이상 성경통독·암송 사역 이어와

요한선교단은 지난 35년간 2,000회 이상의 성경 통독·암송 모임을 이어오며, 개인의 영성 회복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운동을 지속해왔다. 이번 광복절 기념 모임은 ‘말씀에 붙들린 삶’과 ‘찬양과 감사의 생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 되어 온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한 건강한 신앙 회복과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요한선교단(대표 김동진 목사)은 8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빛샘교회(담임 이영형 목사)에서 성경통독 및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배, 성경 통독, 암송, 찬양, 기도로 진행됐다. 요한선교단 8.15감사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구재길 장로가 기도, 인도자가 잠언 8장 17절을 봉독했다. 이어 서원실 찬양사가 찬양 후, 천귀철 목사가 설교했다. 천 목사는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이며, 그 사랑을 깨닫고 늘 읽고 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이명숙 목사의 특송, 김봉일 목사의 하모니카 특주, 서울빛샘교회 교인들의 특송이 이어졌으며, 천귀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참석자들은 순서에 따라 성경을 연속 낭독하고 암송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애찬 교제를 나누고, 오후에도 계속해서 말씀을 읽고 암송하는 시간으로 이어갔다.
은혜로운 마침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김명주 목사가 기도, 임현영 목사가 계시록 1장 3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말씀은 힘과 능력이다. 한국 교회는 성경을 세계로 전하고 있으며,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이후 정진희 목사의 봉헌기도와 축도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