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라나타세계기독교총연합회 인허 감사예배 및 우리사랑선교회 선교축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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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1-19 22:46 조회979회 댓글0건본문
(사)마라나타세계기독교총연합회 인허 감사예배 및 우리사랑선교회 선교축제의 밤!

이날 식전행사로 베드로선교단(김철수 장로 외 7명)의 섹스폰연주 후 사무총장 김우태 목사의 인도로 열린 1부 예배는 손대영 목사(보수 증경총회장)의 기도, 하나님의마지막나팔소리찬양단의 특송과 주바라기 선교단의 특무공연, 김마리 목사의 성경봉독 후 김진호 목사(기감 전 감독회장) ‘미래를 여는 지도자’ (느1:1-5)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느헤미야는 자기 자신을 향해 마음이 열린 사람, 이웃의 아픔에 마음을 열며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도움을 받는 사람이었다. 또 자기 민족의 아픔을 혼자 고민하지 않고 하나님께 아뢰며 도움을 구했다”면서 “세상 곳곳에서 신음하는 소외된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함께 울어주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이어 “하나님께서는 이 귀한 단체에서 여러분 모두를 위대한 지도자로 세우셨다”며 “느헤미야처럼 열린 지도자가 되어 세상과 함께하는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최병두 목사(통합 증경총회장)의 격려사, 장병찬 목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상임부회장)의 권면,김태경 목사(성서보수총회 총회장)의 축사, 대표회장 강사랑 목사의 광고와 인사, 대표총재 신신묵 목사의 축도가 진행됐다.
연이어 회장 오성숙 목사가 우리사랑선교회 선교보고, 우리사랑선교회 총재 유연식 목사의 헌금기도 후 선교의 밤 문화축제가 진행됐다. 이에 베드로선교단의 섹스폰 연주, 사론선교단, 호산나선교단, 예향선교단, 엘림선교단, 주바라기선교단, 사랑선교단 등이 출연해 워십찬양과 워십드라마 연극 등으로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
께 분위기는 한 층 더 고조 되어 주님께 영광돌렸다.
한편, 마세기총 주요임원은
♡대표총재 신신묵 목사 ♡상임총재 최병두, 김진호, 김동권 목사 ♡총재 김태경, 김승자 목사
♡부총재 이강익, 오성숙 목사
♡대표회장 강사랑 목사 ♡부대표회장 손대영 목사, 김마리 목사 ♡상임회장 서영웅 목사
♡실무회장 유연식 목사 ♡총괄본부장 정진조 목사 ♡사무총장 김우태 목사 ♡총무 정지훈 목사
♡찬양단장 김바울 목사 ♡회계 김정숙 목사 ♡서기 정지은 목사
♡간사 오에스더 권사 등이 함께한다.
특히,오는 25일 필리핀 전도 문화공연, 경찰청 초청 방문 등 문화선교의 비전이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