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신대원 총동창회장(박광재 목사)단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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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6-12 21:54 조회911회 댓글0건본문
총신대 신대원 총동창회장(박광재 목사)단 이·취임식!
-‘총회와 총신 화합 포럼’ 중재안 제시 등 피스메이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로 교회와 국가 개혁 비전제시!
-전 총회장과 총신대 김 총장! 제비뽑기 총회장 등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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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대 장대영 이임회장이 28대 박광재 취임회장에게 축하패 전달 장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제28대 박광재 회장이 취임해 화합의 비전을 제시했다.
9일 경기도 광명시 소재 영광교회당(박광재 목사 시무)에서 열린 28대 회장단과 제14대 후원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는 “화합과 일치연합”이란 두 날개를 펼쳐 적극 활동을 전개했다.
박 회장은 최근 본 기자가 제안한 피스메이커 역할에 대하여 “총동창회 전현직 회장단과 총회 전현직 총회장단, 총신의 전 현직 이사진과 관련 인사 등을 초청해 전 현직 회장단 등 시무교회를 순회하면서 화합을 위한 포럼이나 기도회 등을 하면 좋지 않겠냐?”는 질문에 박 회장은 “좋은 아이디어 제공에 감사하다.”며, “조만간 임원회를 열어 ‘총회와 총신 화합을 위한 기도회 포럼’등 준비와 함께 중재안을 만들어 성명서 발표 등에 대하여 의논해 보겠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번 이·취임식에 200여명이 모여 은혜롭게 진행됐으며, 총동창회 사상 최초로 총회장이 설교하고, 총신 사태로 갈등했던 총신대 총장도 나와 인사해 갈등해소와 화합의 초석을 놓았다.”며, “지난 총회 파회 후 총회장과 총장이 공적행사에 함께 동참한 것이 처음이라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화합의 기초를 마련한 박광재 목사는 취임사에서 “총동창회가 총회와 총신대 사이의 중재 역할을 하는 차원에서 총회장님과 총장님, 그리고 제비뽑기로 총회장으로 당선되신 증경총회장님들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 목사는 “남북 정상과 북미 정상이 만나는 현실인데 총회와 총신의 지도자들도 한 자리에 만나서 화합을 이루기를 기대하면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광재 목사는 총신대 신대원 75회 졸업, 영광교회를 개척하여 39년째 시무, 남평양노회장, 기독신문과 총신대 운영이사 및 제94회 총회규칙부장, 총회정책위원회 고문 등을 지내고, (현재)월드기독교총연합회 총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갈릴리제일장로교회 개척담임, 제비뽑기 운동본, 선거제도 개혁본, 성직매매 추방, 교회와국가의선거제도개혁운동본부의 총재 등 맡아 제비뽑기제도를 정착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제비뽑기 선거 제도 세미나를 50여 차례 인도해 오는 등 ‘제비뽑기 선구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1부 예배는 회장 박광재 목사의 사회로 수석 부회장 이춘복 목사의 기도, 회록서기 최상호 목사의 성경 봉독(딤전3:1-7), 영광교회 시온 성가대의 찬양 후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관용: 동창, 동문을 지나 세계로’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관용이란 상대를 파악하고 용납하며 너그러움으로 받아주는 것”이라면서, “우리 총신대 신학대학원 총동창회가 그런 관용으로 한 회기를 이끌어 가길 바라며, 총회와 총신 구성원들도 그런 관용을 베풀어 주기를 축원한다.” 당부했다.
2부 이·취임식은 상임총무 권재호 목사의 인도로 제27대 장대영 회장의 이임사 및 감사패 전달, 28대 회장 박광재 목사의 취임사 및 취임패 전달에 이어 후원이사장 옥성석 목사의 이임과 신임 후원이사장 배만석 목사의 취임사, 축하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배만석 목사는 신대원을 77회 졸업 후 경기도 시흥시 소재 사랑스러운교회를 개척하여 32년간 시무 중, 소래노회 증경노회장, 총회 경목부장, 시흥시기독교연합회장 등을 역임, 현재 총회 경찰선교회 대표회장, 총회 교육부 찬율 칼리지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서 제14대 후원이사장에 취임한 배만석 목사는 취임사에서 “회장님께서 총동창회를 잘 이끌어 주시면 최선을 다해 후원이사장의 직책을 잘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총신대 김영우 총장인사에서 “지난 1년 동안 신대원 총동창회장으로 학교에 많은 협력을 해주시고, 평화롭게 이끌어 주신 직전 회장님과 직전 후원이사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총신의 생명은 역사적 개혁신학에 있다.”고 밝혔다.
또, 김 총장은 “신대원 규모로 보면 세계에서 제일 큰 규모지만, 더 중요한 것은 총신이 사도들과 종교개혁자들의 전통을 잇는 정통 개혁신학을 가르치고 지켜 나가는데 가장 큰 의미가 있으며, 현재 총신이 어렵지만 결국 우리 모두가 열심히 기도하면 세움 받을 자는 세움을 받고, 있을 자 있고 갈 자는 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 총동창회 증경회장 하귀호 목사, 증경부총회장 이완수 장로가 격려사, 증경총회장 김용실 목사와 안명환 목사,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가 축사를 하고 대영교회 원로 하재영 목사의 축시를 낭송했다.
후원이사회 부회장 권의수 목사는 사업 소개에서 “모교 방문 및 장학금 전달, 제15회 후배사랑 양복 물려주기, 제28회 회기별 대표 초청 세미나, 제32회 홈컴밍데이, 사랑의 식권 모금 운동,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순회 헌신예배” 등의 계획 발표, 서기 김성기 목사의 광고 후, 제10대 후원이사장이자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마침기도로 마무리했다.
(박광재 목사 부부)
(27대 장대영 회장의 이임사)
(이임 후원이사장 옥성석 목사)
(최병남 증경총회장의 격려사)
(김용실 증경총회장의 축사)
(안명환 증경총회장의 축사)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의 축사)
(후원이사회 부이사장 권의수 목사)
노회장 정복현 목사
(장차남 증경총회장의 축도)
(하귀호 증경회장의 격려사)
(이완수 증경장로부총회장의 격려사)
(서기 김기성 목사가 광고)
(교단 9월 총회 임원 후보 인사)
(좌로부터 후원이사회 부이사장 권의수 목사와 후원회 이사장 배만석 목사)
(김선규 증경총회장 마침기도)
(순서 맡은 자들과 총동문회 회원 및 영광교회 성가대원)
(총신대원 75회 동기들)
서금복 사모와 박광재 목사
(영광교회 교역자 및 성도들과 단체 기념촬영)
(영광교회 시온성가대원과 중직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