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총회 부흥사회 제36회 정기총회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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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1-15 21:14 조회963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총회 부흥사회 제36회 정기총회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
상임회장 정여균 목사 추대! 내달 1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대표회장 이ㆍ취임식 개최! 내년 장충체육관에서 회개의 집회!

총회합동부흥사회는 15일 서울 동광로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본당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열어 대표회장에 서대천 목사와 상임회장에 정여균 목사를 추대했다.
사무총장 위대환 목사는 유임되고 서기에 최국렬 목사를 선출, 회계는 한오섭 목사 등이 유임 되는 등 신 임원을 선출했다.
신임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는 인사말에서 “오직 예수 복음 붙들고 2020년 한국교회사에(한 획을 긋도록) 예수복음을 증거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 목사는 “다음 세대가 교회 나오지 않는 이유는 예수를 말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우리 부흥사회가 중심이 돼서 회개의 부흥 운동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우리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부흥사들부터 회개하며 성도들에게까지 확산되도록 하겠다. 내년에 장충체육관에서 ‘하나님께 돌아 가자’는 주제로 두 번 회개의 집회를 하기 원한다. 제 개인적으로 비용을 대서 준비하며 여러분은 많은성도들이 참석하도록 협력해 주시면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제35대 대표회장 라성렬 목사는 인사말에서 “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직이란 막중한 소임을 감당 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지난 1년 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끌어주신 증경회장님들과 직전회장 박복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뒷전에 있던 저를 끌어내어 오늘날에 저로 이끌어주신 증경회장 윤금종 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라 목사는 이어 “특별히 계획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신 회장단 목사님들과 사무총장 위대한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임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감사밖에 없으며 부족함을 알기에 모든 회원들께 죄송하고 열심히 섬겨주시고 동참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한국교회에 꺼져가는 부흥의 불길이 다시 한번 타오를 수 있게 되기를 열망하며, 시작한 저의 임기 중 여러 선후 배 동역자분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한 가지 한 가지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은총이었다. 휼륭한 후임 대표회장님께 인계하는 설레임 속에 직임을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부흥사회는 내달 16일 오전 10시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대표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라성렬 목사의 인도로 강주성 목사의 기도, 박준호 목사의 성경(딤후 2:20~26)봉독, 후 박복우 목사는 ‘주님께 쓰임받는 부흥사’란 제하로 설교, 한오섭 목사의 헌금기도, 설동욱 목사의 축사, 김 조 목사의 격려사, 위대환 목사의 광고 후 전석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라성렬 목사는 서대천 김경철 목사에게 공로패, 박명환 강주성 정여균 박승주 백종남 박일규 박상화 한택수 윤 현 위대환 김종원 박준호 한오섭 정운주 채규만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총회는 라성렬 목사의 사회로 이의현 목사의 시작기도와 박준호 목사가 회원점명, 절차보고, 위대환 목사의 사무보고, 채규만 목사의 감사보고, 한오섭 목사의 회계 보고, 임원 선거와 36대 사업 및 예산 계확안을 통과시키는 등 각종 회무를 처리하고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