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29회기 하계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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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8-31 13:36 조회908회 댓글0건본문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 29회기 하계수련회!
'우리 모두 행복을’
“온 교우들이 행복하게 신앙생활 하시는 행복한 하나님의 가족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김오용 목사, 상임총무 이종옥 목사)는 8월 28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제 29회기 하계수련회를 열고 행복한 가정이 되길 다짐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란 주제로 열린 이날 1부 개회예배는 김오용 목사의 사회로 상임부회장 김성오 장로의 기도와 회록서기 박균소 목사의 성경(고전11:1)봉독 후 증경회장 배만석 목사는 “본 받는자”란 제목의 강론을 했다.
이어 회계 임병태 장로의 봉헌기도, 복음성가가수 김문기 장로의 특별찬양을 한 뒤에 김오용 목사는 인사말에서 “우리 모두의 바램이 있다면 남은 생애를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소망일 것”이라며, “행복은 우연히 우리 곁에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지킬 때 주어지는 선물이다. 목회자로서 온 교우들이 행복하게 신앙생활 하시는 행복한 하나님의 가족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소강석 목사의 축하영상, 박종우 목사·증경회장 김정배 목사의 격려사,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부울경 대표회장 황재열 목사의 축사, 영해 박재천 목사의 축시, 상임총무 이병우 장로의 내빈소개, 증경회장 신현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김영복 목사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광수 장로는 ‘복의 근원’, 이석우 목사는 ‘여호와께 묻지 않고’, 배광식 목사는 ‘사명자의 삶 모양만들기’, 이덕진 목사는 ‘고난도 내가 걸어서 지나가야’, 김오용 목사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란 제목의 특강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