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세계선교회 이사회 21 정총 새 이사장에 김정훈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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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9-08 21:26 조회932회 댓글0건본문
GMS세계선교회 이사회 21 정총 새 이사장에 김정훈 목사 추대
'선교현장 건강히 세우겠다.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회 는 9월6일 제21회 정기총회를 열어 새 이사장에 김정훈 목사(새누리교회)를 추대했다.
경기도 화성 GMS선교센터에서 열린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단독출마해 투표 없이 추대된 김정훈 목사는 “우리 총회는 개혁신학, 순교신앙, 세계선교를 토대로 성장해 왔으며, 그 가운데 GMS는 우리 총회의 자랑”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선교 현장을 건강히 세우고, 지금까지 잘해 온 일들은 독려하고, 부족한 일들은 더 잘 할 수 있도록 디딤돌로 삼아 최선을 다해 힘쓰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부이사장에는 이성화 목사(서문교회) 양대식 목사(진주성남교회) 하재삼 목사(김제영광교회)를 선출했다.
또한, 서기에 박용규 목사(가창교회), 회록서기에 이용범 목사(산곡제일교회), 회계에 이기동 목사(새가나안교회), 부서기에 조동원 목사(서문교회), 부회록서기에 박의서 목사(세곡교회), 부회계에 김용수 목사(영주교회)가 선출, 직전 이사장 김찬곤 목사는 명예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이어 이사장이 임명하는 이사회 총무에 박춘근 목사(남부전원교회), 감사에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 이억희 목사(예담교회)를 선임했다.
이어 본부총무에는 전 회기 본부총무를 역임한 조기산 목사가 단독출마해 유임됐다.
선교총무에는 전철영 선교사가 71표를 얻어, 최근봉 선교사(50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GMS 20주년 세계선교대회를 비롯해 지난 회기 사업 보고를 받고, 21회기 사업과 예산안을 통과시키고, 이사회 정관 및 선거관리 규정, 운영규칙 등도 일부 수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20년 근속 선교사 30유닛과 20년 공로 교회 15곳에 공로패 전달, 지난 회기에 난치병 선교사 치료비를 후원한 대구기독교총 연합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