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영성목회연구회 "21회 전국교역자 영성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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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9-08 20:25 조회914회 댓글0건본문
SMART영성목회연구회 "21회 전국교역자 영성수련회!"

은혜로운 말씀과 찬양! 총회와 노회 민족통일 위한 뜨거운 통성 합심기도 성황리 마쳐!
영성목회연구회(총재 길자연 목사ㆍ대표회장 김관선 목사 ㆍ사무총장 백의현 목사)는 3~4일까지 십자수기도원에서 제21회 전국 교역자 수련회를 열었다.
'의롭게 하소서'란 주제하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란 표어로 열린 첫날 이번 수련회 대회장 강재식 목사는 ''영성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설교 했다.
강 목사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길도 행복하게 갈 수 있으며,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다.''면서 ''우리가 주님 앞에 설 때 하늘의 문, 약속의 문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종구 목사(월간목회)는 1강에서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어떤 영성을 가져야 하는가?
예수님의 영성목회 페러다임은?
상담신학적인 접근과 역사 및 예배학, 언약신학, 조직신학,선교신학,치유신학,
영성신학적인 접근이며, 영성목회는 우리가 추구할 최고의 가치요 덕목이라.''고 했다.
또한, ''영성목회의 5대 컨셉은 말씀,기도,실전,지성,연결영성''이라며,"제4차 산업혁명의 여러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연결과 융합이다. 혼자가 아니고 우리여야 한다는 점에서 교회도 다른 교회와 서로 연결되고, 교단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성경을 보는 관점에 있어서도 이런 '통전적' 시각이 중요하다.''며, "성경을 통전적으로 볼 수 있으려면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한다. 생명과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가 있기에 우리가 성경에 목숨을 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이어 "우리는 모두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슴들로 영성과 말씀에 목이 마르다"며 "오늘 십자수 물가에서 충만한 영성의 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걸 목사는 제2강에서 ''목회자는 보스와 종의 기질을 겸하여 대인관계에서 정직해야 한다. 내 뜻대로 된다면 거짓말과 잔꾀를 부릴 수 있지만 절대주권적인 하나님 뜻대로 되기에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정말로 진실해야 한다. 목회자가 거짓말을 하면 그 거짓말 때문에 설교도 거짓말 같애 설교가 안 들어온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진실하며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며,''설교에 대하여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연구하면서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경제와 가정을 잘 살피며 즐겁고 기쁘게 아멘으로 하나님께 맡기는 목회를 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연이어 길자연 목사는 ''골프 끊고 오토바이,자전거 타기 등을 안하고 때로는 밤새도록 성경보다 춤을 추며, 설교기록 하는 등 경건생활을 하다보니, 현역목회 때보다 설교의 질이 더 좋아졌다. 총신과 총회 측의 싸움도 기도가 없기 때문이다. 영성목회연구회는 정치단체가 아닌 순수하게 기도하고 영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조직된 단체"라며 "이번 전국 교역자 수련회가 다시 한 번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깨닫고 영성의 충만함을 체험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길 목사는 시편 13편을 인용 ''원수들이 이겼다 할까? 내가 흔들릴 때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고 주의 구원을 기뻐하며 찬송하리니 주께서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지금은 흔들릴 때가 아니다.''는 메세지를 전했다.
이어 길자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왕성교회 청년들과 함께 뜨겁게 찬양하며,나라와 민족, 총회와 가정, 비핵화 남북평화 통일 등을 위하여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