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부흥사회 제35차 여름산상부흥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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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8-24 09:13 조회964회 댓글0건본문
예성부흥사회 제35차 여름산상부흥성회, 봉사와 섬기고 순종하는 성도들!
-일어나 세계를 향해 성결의 빛을 발하라’ 성령충만 받아 심령이 새롭게 되길!

예성부흥사회(총재 이상문 목사,대표회장 유광선 목사, 사무총장 정성환 목사)는 8월13~16일까지 제35차 전국교회 교역자 및 평신도 초청 여름산상부흥성회가 개최됐다.
‘일어나 세계를 향해 성결의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성회 첫날 개회예배는 윤맹석 목사의 인도로 이상문 목사는 환영사에서 ‘주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성회’라는 주제로 “모이지 않는 시대 속에서 모이는 예성으로, 죽어가는 시대 속에서 살아있는 예성으로, 침체 되어가는 시대 속에서 부흥하는 예성으로라는 주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성회가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이 목사는 “준비된 성도들에게 한없는 은혜가 부어질 것”이라며, 은혜의 진리, 능력의 자리, 응답의 자리, 축복의 자리에 오신 성결가족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성령충만 받아 심령이 새롭게 되고 한없는 은혜가 부어질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대표회장 유광선 목사는 대회사에서 ‘성결의 복음 교회의 영광’이란 주제로 “모든 생활이 살아서 역사하는 영적으로 회복 될 수 있는 좋은 기도회 될 것”이라며,“이번 산상성회에서 은혜 받고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불같이 일어나고 언제 어디서든 봉사하고 섬기고 순종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정민 목사의 기도와 김종상 장로의 성경(에스겔 1:1~3)봉독 후 윤기순 총회장은 격려사에서 “예성의 부흥단을 창단하고 교단을 살리자는 기도운동으로 삼각산 기도운동이 시작되었고, 1983년 제1회 집회가 성결대학교 공터위에서 집회를 정한 것은 선지동산에서 해야 한다는 원칙 하에서 그 전통은 산상성회의 이름으로 중단 없이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윤 목사는 “성회에 오신 여러분들은 선택받은 분들로 기도는 응답 될 것이며, 더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게 될 것이다. 이번 산상성회에 오시면 몸과 마음이 치유 되시고, 심령이 새로워지시고, 하나님과의 첫 사랑을 회복하시어 하늘나라 부르심을 받는 그 날까지 늘 사중복음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온전한 성결인이 되시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 후 전국여전도회 연합회의 찬양 후 경동순복음교회 이상철 목사는 ‘하늘문’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진 헌금송은 구로중앙교회, 신월동교회 예수아 워십댄스,이광진 장로의 헌금기도, 사무총장 정성환 목사의 광고, 김재용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외부강사는 경동순복음교회 이상철 목사와 대전충일교회 김낙문 목사, 진리의기둥교회 오세한 목사, 봉담중앙교회 이 선 목사 등이 오전과 저녁집회에 설교를 하고 교단에서는 전승환 나세웅 김신호 이상문 고신원 노윤식 유광선 이종만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는 첫날밤 축사에서 ‘하늘문이 열리는 성회가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축복 받은 성결가족으로 소중한 기간에 각자의 직분과 위치에서 봉사와 희생을 통하여 부흥과 성장을 이루었다.”며, “이번 성회에 회개의 불, 말씀의 불, 사랑의 불, 충성의 불과 전도와 선교의 불이 임하여 하늘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되는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