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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호헌총회 103회 정기총회 총회장 도용호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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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9-26 15:27 조회9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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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호헌총회 103회 정기총회 총회장 도용호 목사 추대

 

-연합기관단체의 사업에 적극 참여해 한국교회 성장에 기여!
-총회원들의 자긍심과 비전 성취토록 섬김 통해 총회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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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호헌)총회는 9월 17일(월) 제103회 정기총회를 열어 총회장에 도용호 목사,부총회장에 김성수 목사, 구한나 목사, 오상도 장로 등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의정부 소망교회에서 16노회 127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제1부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여정택 목사의 사회로 장로부총회장 김종천 장로의 호헌선언문 낭독, 전북노회장 오갑수 목사의 기도 후 도용호 목사는 ‘성장 발전하는 교단’(막 9:18~24)이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도용호 목사는 “사람은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에 대하여 굉장히 신경을 쓴다. 그러나,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도 목사는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이 자아관이며,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능력을 주셨다.”면서. “총대 여러분들이 우리 교단을 위하여 긍정적인 자아관의 믿음을 갖고 기도하면 교단은 더욱 더 성장발전 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도 목사는 “이번 총회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 긍정적인 신앙을 갖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충성 하시어 지 교회가 부흥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도 목사는“총회는 오직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이단 사이비종파를 배척하고 정체성을 회복하며, 오직 믿음으로 기도하여 지 교회부흥은 물론 본 교단도 성장 발전하는 총회가 되기를 원하며, 순수한 믿음의 목사로서 반석위에 세운 교회와 총회를 이루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부총회장 여정택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안봉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성찬식은 증경총회장 이고의 목사의 집례와 말씀 선포를 했다. 호남노회 오종만 목사의 기도는 기도하였고, 이어 분병, 분잔 후, 증경총회장 이고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제3부 총회는 총회장 도용호 목사의 사회로 각부 보고와 제4부 임원선거 후 신임 도용호 총회장의 사회로 제5부 회무처리를 하고, 제6부 파회절차 후 파회선언으로 마쳤다.


103회기 신임 총회장 도용호 목사는 “한국기독교 역사와 정통을 이어 함께하는 교단의 작은 종으로 총회장에 선출됨에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회원 여러분이 섬기는 모든 교회 위에 주님의 능력이 영원토록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 도 목사는 “작은 종으로써 부족한 마음으로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과실을 맺는 가지와 같이 되려 한다.”면서, “가지는 무성한 잎과 아름다운 꽃을 피어야 하며, 고난을 이겨 아름다운 과실을 맺어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 목사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8:7)’는 말씀을 깨달아, 더욱 더 활기찬 총회로 이끌겠다.”며,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여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써 우리 모두 따스한 마음으로 주의 일에 풍요롭고 아름다운 열매를 이루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번 제103회기는 하나님 말씀 중심의 총회, 정체성을 회복하는 총회, 특히 교단의 내실을 다지는 기간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이단사이비 세력을 배척하고 동성애자를 용납하지 않으며 양적과 질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총회원들의 자긍심과 비전을 성취할 수 있도록 섬김을 통해서 총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도 목사는 “교단이 외적으로 해외선교는 물론 교회연합과 일치 운동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변화하는 교단의 모습을 보이면서 한기총을 비롯한 연합기관단체에서 실시하는 모든 사업에 적극 참여해 한국교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교단은 물론 교회 성장시대를 열어 금년을 호헌총회의 위상확립과 교단의 정체성 회복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제103회기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 총회장 도용호 목사, ▲ 부총회장 김성수 목사, 구한나 목사, 오상도 장로, ▲ 서기 우광옥 목사, 부서기 최한석 목사 ▲ 회록서기 오종만 목사, 부회록서기 박진희 목사 ▲ 회계 정은주 목사, 부회계 정영은 목사 ▲ 감사 김명희 목사, 김종천 장로 ▲ 총무 오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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