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중앙교회 목사위임 및 항존직 은퇴.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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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1-07 21:02 조회965회 댓글0건본문
연희중앙교회 목사위임 및 항존직 은퇴.임직예식!
행복을 누리며, 행복을 나누는 행복한 교회!

연희중앙교회는 11월4일 오후4시 목사위임 및 항존직은퇴.임직예식을 거행 했다. 예배는 서울서노회장 위임국장 김재명 목사의 인도로 시온찬양대의 송영,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서울서노회 장로회회장 최상헌 장로는 기도를 하였고, 서대문시찰회 직전시찰장 유무한 목사는 성경 사도행전11:19-26말씀을 봉독 하였다. 서울서남노회 직전노회장 류철랑 목사는 "은혜를 보고 기뻐하는 교회"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제2부 담임목사 위임예식을 위임국장 김재명 목사의 집례로 예식사, 소개. 서약을 이충선 목사와 교우들에게 3가지의 서약을 받았다. 이충선 목사는 연희중앙교회의 목사로 위임받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교우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올바르게 교육하고, 교회의 화평을 도모하며, 교회성장과 부흥을 위하여 노력하기로 확신, 서약으로 다집했다. 교우들은 이충선 목사를 위임목사로 받기로, 목사의 교훈하는 진리를 받으며, 치리에 복종하고 수고할때 위로, 협력하기로, 목회생활상 지장 없도록 그 비용을 전담하기로 서약하였다.
제3부 서울서노회의 권위로 위임국장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충선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희중앙교회의 위임목사가 된 것을 선포하노라 아멘, 노회위임패증정 하였고, 위임받은 이충선 목사와 교우들에게 이건호 목사는 권면, 유한귀 목사는 축사를 하였다. 이충선 목사는 인사의 말을 전하면서 그동안 은혜에 감사하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을 믿고 따르며, 예수 만의 나의 전부라고 고백하면서 울음을 터트렸다.(노회장이 울라고 하니 순종하는 맘으로 울었다고..미담)
당회장 이충선 목사는 제3부 장로은퇴예식을 집례, 예식사, 은퇴자소개, 선포 한 후, 기도하였다. 회고 및 감사의 말씀을 최성식 장로는 지난 39년10개월동안 긴- 여정에 하나님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며,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퇴 후에도 생명 다하여 교회와 하나님의 뜻을 순종 할 것을 맹세했다. 당회장이 은퇴패증정, 행사위원장 최주환장로가 선물증정, 최내화 장로는 격려사를 전했다.
제4부 장로잡립, 집사.권사 임직 및 위임예식을 거행, 당회서기 허창호 장로는 임직자 소개를 하였고,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당회장은 서약을 받고, 김광열씨를 장로로, 심재용, 김석필, 조광현, 심민선씨를 안수집사로, 허은숙, 송현순, 조인경, 박치자, 김정미씨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희중앙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아멘. 장로, 안수집사, 권사에게 임직패를 당회장이 증정 했다.
임직자 전원을 위해 당회장인 이충선 위임목사는 축복기도를 힘껏 해 주었으며, 임직을 잘 감당하여 천대의 복을 받도록 간구 했다.
제5부 권면과 축하의 시간을 서울서노회 전 노회장 송영태 목사는 히브리서의 말씀으로 목사는 영적지도자이므로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는 권면과 축사를 했다.
김광열 장로는 답사를 했으며, 은퇴자 및 임직, 취임자 가족일동이 합창으로 축가를 불렀다. 준비위원장 최주환 장로는 교회가 임직받은 이에게, 김광열 장로는 임직받은이가 교회에게 각 각 선물을 증정했다. 최주환 장로는 인사 및 광고를 하였으며, 충성하라 죽도록 찬송을 부른 뒤, 직전 노회장 장찬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