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양노회 제183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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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0-24 18:37 조회901회 댓글0건본문
서평양노회 제183회 정기노회!

합동서평양노회는 15일 오후1시-16일까지 주품교회에서 제183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서기 장영진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이상근 장로의 기도와 부서기 문태인 목사는 "시편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말씀을 봉독 하였고, 노회장 김성곤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증경노회장 임흥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제2부 성찬예식을 이건형 목사가 집례하였고, "분병위원 신만근 강동남 허부돌 김진석 이상구, 분잔위원은 백창순, 송명호 신재학 정의포 채영택"으로 헌신 했다. 이는 내피와살을 먹는자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는 내 피요, 내 살이니, 이것을 받아 먹으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뜻을 기리며,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였다.
노회장 김성곤 목사는 회무처리와 사무처리 후, 강도사인허 및 목사 임직을 거행 했다. 노회장의 사회로 부노회장 김자현 목사의 기도와 서기 장영진 목사는 "고린도전서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말씀을 봉독 했다.
증경노회장 황일동 목사는 "사랑이 자라게하라!"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노회장은 서약, 선언, 인허증수여를 하였고, 안수기도를 안수위원들이 하였으며, 악수례와 공포 후, 기도와 선언을 하였고, 까운착의와 임직패를 수여 했다.
증경노회장 윤영기 목사는 목사에게 권면을, 이용규 목사는 강도사에게 권면을 각 각 했다. 증경노회장 장순직 목사와 김학목 목사는 축사를 하였으며, 찬송 후, 증경노회장 김형운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안수위원은 "노회장 김성곤 목사, 증경노회장 김형운 목사, 황일동 목사, 임흥수 목사, 윤영기 목사, 이용규 목사, 장순직 목사, 박태옥 목사, 김학목 목사, 박창조 목사, 노회서기 장영진 목사, 김봉현 목사, 김자현 목사, 최성은 목사" 가 안수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