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역사를 접고, 새로운 34년 순회선교길로 , 23년간 선교사의 삶 마무리! 새로운 목회의 길!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34년 역사를 접고, 새로운 34년 순회선교길로 , 23년간 선교사의 삶 마무리! 새로운 목회의 길!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12-11 13:46 조회1,010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23년간 선교사의 삶 마무리! 새로운 목회의 길!
-김종포 목사의 뒤를 이어 이영은 목사 취임! 영광 축복!
-아름다운교회 김종포 원로목사 추대 및 순회선교사 안수!
-은퇴가 아닌 출정식! 성령님께 순종! 더 열심 사역으로 보답!

d13c5fc036a9e2a7775ba7777a17acc1_1544503


 아름다운교회는 9일 34년의 역사를 접고, 선교사로 출발하는 김종포 목사 원로추대 및 순회선교사 안수식과 이영은 담임목사 취임감사 예배를 드렸다.


 서울 명일동 본당에서 진행된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유정근 목사의 사회로 34년의 역사를 동영상으로 상영, 이한성 목사의 기도와 차주호 목양장로의 성경(신 34장7-12)봉독,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기침 총회장 박종철 목사는 "새로운 출발"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김종포 원로목사 추대식은 이희정 직전 선임장로의 추대사와 이인호 목양장로의 기도에 이어 조진술 선임장로가 추대패 증정하고 김종포 원로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99AA634C5C0EF2141F933D


 김종포 목사는 인사말에서 “예수님께서 피 흘려 구원하시고 늘 동행해 주셔서 행복한 목회34년을 마감하게 되었다.”며, “오늘 함께하신 선후배 목사님과 교우 여러분의 사랑으로 즐거운 담임 목회의 길을 걸었다.”고 밝혔다.


또 김 목사는 “이제 또 다른 34년을 바라보면서 새 길을 걷겠다.”며, “은퇴가 아닌 출정식으로 여기며 성령님께 순종하겠다.”고 전하였다.


김 목사는 또 “사랑하는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하다.”면서 “지금까지 사랑해 주신 은혜를 다 못 갚지만 더욱 열심히 사역함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은 담임목사 취임식은 이강건 목양장로가 담임목사를 소개 하고, 취임서약 후 김종포 목사는 이영은 목사에게 목회까운을 입혀주고 이영은 목사가 취임사를 했다.

 99228F495C0EF21D1F88FB


이영은 목사는 취임사에서 “23년간 선교사로서의 삶을 마무리 하게 하시고 새로운 목회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믿음의 수고로 길을 내신 김종포 목사님의 뒤를 이어 이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영광이고 큰 축복”이라고 하였다.


또 이 목사는 “기쁨으로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아름다운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내빈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진 김종포 목사 순회선교사 안수식은 FMB회장 이재경 목사의 순회선교사 파송 경과보고 후 안수위원들이 선교사 안수와 악수례를 하고 파송장을 수여했다.

 제3부 축하와 감사의 시간에는 울산침례교회 김종해 목사와 수도침례신학교 전 학장 권혁봉 목사의 축사에 이어 증경총회장 안종대 목사와 침신대 이현모 교수는 권면과 격려사를 했다.


 이어서 뱁티스트 사장 이선하 목사는 김종포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조진술 선임장로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박성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순서자들의 내용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99A7284F5C0EF0FF1F7B69

 

9921C8495C0EF21A1FDD03

 

992293495C0EF21B1F7B599983A64D5C0EF1901F2CF1 

9983904D5C0EF1911FE081

 

9983364D5C0EF1921F4E6B

 

9981294D5C0EF1931FD32E

 

9983E84D5C0EF1941ECCB3

 

99855D4D5C0EF1941FD227

 

997A134D5C0EF19520894C

 

997B54425C0EF1961EC6B6

 

996FF9425C0EF19A1FAD7D

 

996FC5425C0EF19B1F92AD

 

99AA5B4C5C0EF2131F3166

 

99B5AE4C5C0EF2141D793E

 

99AAFB4C5C0EF2171FE396

 

99201D495C0EF2CA204D1E

 

992029495C0EF2CB20B8B2

 

992A58495C0EF2CC1F937E

 

992A14495C0EF2CD1F10CF

 

992B8A495C0EF2CE1FC63F

 

992BE2495C0EF2CF1FBEDE

 

99A8504C5C0EF2D020C85A

 

99B3C24B5C0EF5DB229732

 

99B41A4B5C0EF5DB220C96

 

99A6584B5C0EF5DD234789

 

99B4D34B5C0EF5DE22CFA5

 

99A6604B5C0EF5DF2356BB

 

99A7204B5C0EF5E0234201

 

995297475C0EF5E1289A85

 

995628475C0EF5E226FE51

 

9952F3475C0EF5E32806A3

 

9954CF475C0EF5E327343B

 

995505475C0EF5E4270A1B

 

99F578455C0EF65E21C76A

 

990698455C0EF660205A71

 

99021B455C0EF6602204AE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