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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연합 ‘원만용 총회장 취임 및 임원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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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NEWS 작성일18-11-21 02:25 조회9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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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연합 원만용 총회장 취임 및 임원 임직예배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함께 노력한다면 명성 있는 명품

-수석부총회장 현베드로 목사, 부총회장 한은자 조명숙 목사!

-명품총회와 임원들이 될 줄 믿고 함께 담대히 더불어 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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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연합)제103회 원만용 총회장, 임원 취임 감사예배가 19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거행됐다.


 이 자리에서 총회장 원만용 목사는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내가 이 직책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앞선다.”, “성경 딤전 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란 말씀을 보면서 제가 충성할 줄 믿고 직분을 맡기셨다고 믿고 오직 성령님만 의지하며 이 직책을 감당할 것이다. 여러분께서 많은 기도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원 목사는 지금 한국교계에 많은 장로교 총회가 있어 같은 헌법과 규칙을 쓰고 있지만 나타난 결과는 다르다면서 개혁연합총회는 최고의 일품과 명성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총회는 이강익 증경총회장님과 모든 임원은 교만과 명예욕이 없다. 총회장 하라고 등을 떠밀어도 나는 못한다고 현베드로 수석부총회장이 저를 밀었다. 바로 그런 분들이 우리 임원들이다. 저도 할 수 없이 등 떠밀려서 총회장이 되었다. 원만하게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크게 발전해 명성을 얻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원 목사는 총회원들이 어디 가더라도 교단 이름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면서 과거 어느 총회와 노회에 있었냐가 중요 한 게 아니고 지금 내가 어느 총회와 노회 소속으로 소금에 잘 절여져 있느냐고 중요하다


. 같은 장소에서 같은 찬양을 부르고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예배를 드려도 신앙의 열매는 제 각각이다. 개혁연합총회가 명품 총회가 될 줄 믿고 염려치 말며 누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신경 쓰지 말고 저와 우리 임원들을 믿어 주시고 조금 멀더라도 잘 참여 해 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저의 총회와 함께 하려고 몸부림치는 노회가 점점 많아 질 것이다.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함께 노력한다면 명성 있는 명품 총회와 임원들이 될 줄 믿고 함께 담대히 더불어 성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수석부총회장 현베드로 목사의 인도로 서기 허정무 목사의 기도와 김지영 목사와 장동건 집사의 찬양, 회의록서기 김동철 목사의 성경(고전 4:1~2)봉독에 이어 이강익 목사(증경총회장)맡은 자는 충성하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한은자 목사(부총회장), 조명숙 목사(부총회장)나라 정치 안정과 경제부흥, 민족복음화를’, ‘총회와 노회, 지교회 부흥과 성장 발전을 위하여특별기도를 하고, 동서울노회장 김순희 목사가 헌금기도를 했다

.

이어서 총회장 취임인사, 윤덕남 한기총 사무총장 서리의 격려사, 김정환 한기총 실사위원장의 축사, 이강익 목사는 원만용 목사에게 총회장 취임패를 전달, 원 목사는 이강익 목사에게 증경총회장 추대패를 전달하고, 현베드로 수석부총회장과 한은자 조명숙 부총회장을 비롯 임원들에게 취임패와 임직패를 각각 전달했다.


연이어 총무 윤명길 목사의 광고 후 원만용 총회장의 축도, 부서기 김종현 목사의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이 내용은 기독교사랑방송,사랑뉴스,다음과 네이버 블로그,카페,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유튜브영상(월기총사랑방송),페이스북,트윗,카톡,카카오스토리,여러 밴드 등을 통해서 다양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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