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사렛성결교회 70주년 기념대회와 70주년 기념음악회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10-25 01:48 조회984회 댓글0건본문
한국나사렛성결교회 70주년 기념대회와 70주년 기념음악회
-나사렛 가족 모두가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부흥!
한국나사렛성결교회(나성) 70주년 기념대회 및 음악회가 9일 충남 천안 소재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거행됐다.

나성은 지난 70년 동안 교단을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제1부 “오!해피데이 천안”제2부 “70주년 기념음악회“를 열어 흥겨운 잔치로 가을의 향연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선율의 온기가 가득한 은혜의 행복한 날이 되었다.
나성은 1948년에 설립돼 350여개 교회, 3만여 정회원이 있으며,우리나라에선 비교적 작은 교단에 속하지만, 110년 전 세워진 국제나사렛교회는 국제 단일 교회로 세계 162개 나라에 많은 정회원을 둔 정통 교단이다.
이날 예배는 대회총무 이관호 목사의 인도로 나사렛경배와 찬양단(단장 황창선 목사)의 경배와 찬양으로 뜨거운 예배의 문을 열고, 나사렛방송국에서 ‘나사렛의 어제와 오늘’ 영상으로 역사 속에 행적을 소개 하였다.
이어 전국장로회장 장순필 장로의 기도 후 총회감독 김영수 목사는 대회사에서 “아침의 교단인 나사렛이 21세기의 주역이 되도록 다시 한 번 거룩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한다.”며, “백년을 내다보면서 백서 발간을 지금 열심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나사렛 교단이 한국교회 연합,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서도 힘차게 같이 협력하고 노력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김 감독은 이어 “본 교단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성결하고 거룩한 믿음의 공동체”라면서 “나사렛 사람들은 예수님의 인격을 닮고 그의 가르침과 삶을 본받아 성결을 추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이를 위하여 나사렛 가족 모두가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부흥을 향하여 나아가야 할 것이다.나사렛교회의 창설자 브리지 박사는 나사렛교회를 아침에 솟는 태양으로 비유했다.”고 말했다.
이번 한국나사렛성결교회 창립 70주년 기념대회에는 일본과 대만을 비롯한 국제나사렛성결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단 창립 70주년을 축하했다.
이어서 아태지구장 Dr Mark Louw(마크로우)는 축하메시지를 전했으며,국제선교회장 김경남 권사의 성경(창세기17:1절)봉독, 나사렛여성합창단 특별찬양 후 Dr Filimao Chambo(필리마오 참보 목사/통역 박은태 목사) 국제나사렛성결교회 중앙감독은 ‘흠 없이 온전하게 살아가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불러 성결한 삶을 살도록 했을 뿐 아니라 모든 인류의 복이 되게 하셨다”며 “나사렛성결교회 또한 주님께서 성결을 허락하시고 모든 민족과 열방에 복이 되게 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전명구 감독과 한국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윤성원 목사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윤기순 목사가 참석해 축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