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영성회복연대, 종교개혁 50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10-25 00:36 조회998회 댓글0건본문
회개와영성회복연대, 종교개혁 50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영성회복과 은사' 중단없이 개혁! 성령의 은사를 충만히 받아 승리자 돼야!

회개와영성회복연대(대표 한양훈 목사)는 10월 20일 '영성회복과 은사'라는 주제로 종교개혁 501주년 기념세미나를 열었다.
서울 강서구 소재 우리교회서 열린 예배에서 조갑진 교수(국가기도운동 대표, 서울신대 전 부총장)가 '종교개혁과 세례요한'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세미나는 정동진 목사(생명의빛교회 담임, 킹스웨이신학원 학장), 구요한 목사(뉴라이프교회 담임), 한양훈 목사(실로암세계선교회 대표)가 차례로 강의를 했다.
조갑진 교수는 설교에서 "종교개혁 501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는 중단없이 개혁돼야 한다''며 ''이 땅에 살면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뜻을 발견하고 그 사명의 전선에서 생애를 불태워 살아간다는 것은, 그가 어떤 신분이나 어떤 나라의 사람이든 위대한 자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조 교수는 또 ''세례요한은 부르심에 충실하게 응답한 메신저였으며, 소명과 사명에 합당하게 살고, 주 앞에서 자기위치를 알고 살았던 겸손한 메신져였다''고 말했다.
이어진 제1강에서 정동진 목사는 '구속과 죄 용서는 순차적이다'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속량을 받는 것과 죄 용서 받는 것은 동일한 것이 아니며, 서로 다른 것이고 순차적인 것"이라고 전했다.
정 목사는 또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랑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우리는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을 받고, 그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죄 용서를 받는다''고 했다.
정 목사는 이어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구속을 이루셨다.''며,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며, 인간이 한 일이라고는 복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인 것 뿐"이라고 전했다.
정 목사는 "이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죄용서를 받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구속과 죄 용서는 지혜와 총명을 회복시켜 주며,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통치하는 그분의 영광과 찬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요한 목사는 제2강에서 '교회와 성령'이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성령사역 이해에 대한 두가지 기둥은 구원론과
은사론''이라고 했다.
구 목사는 이어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는 성경에서 교회 시대를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었다.''며, ''성경에는 있지만 교회사를 통해 하나씩 드러났으므로 우리는 생소한 은사 사역에 대해 비판하고 대적하기보다는 분별을 통한 순종으로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은사사역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양훈 목사는 '은사의 실제'란 제목으로 "은사를 주신 목적은 성도가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는데 있다"고 했다.
이어 ''은사가 충만한 사람은 교회에 덕을 세우고 성도에게 유익과 변화에 있어 도움을 준다"며, "만일 유익이 되지 않는다면 은사의 사용을 검토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은사는 신비한 것이기에 은사가 있더라도 성경대로 행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특히 교회 안에서 은사를 받았거나 혹은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꼭 알아야 할 것은 성도의 유일한 목표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부합하고 건강한 사람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 목사는 '일반은사와 특별은사'를 구분해서 설명하고, ''고전 12장에 9가지 은사에 대해 말씀하신다.''며, ''은사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깊은 회개가 필요해 회개만이 나를 정결하게 하고 거룩에 이를 수 있게 한다. 회개하여 영적으로 깨끗해진 후에 하나님께 은사를 간구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이 시대에도 주님은 살아계시고 성령도 역사하시므로 성령의 은사를 충만히 받아서 하나님과 친밀해지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바로 세워나가 죄와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회개와영성회복연대는 한국교회가 계속 성장하며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데, 복음에서 떠나 약해진 부분을 해결하면서 지속 성장은 죄를 회개하고 영성을 회복함에 뜻을 같이하는 단체들이 모여 기도하면서 2014.11.1일 구성됐다.
연대는 나 자신과 교회 및 나라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며, 영적능력을 배양하고 세상의 모범이 되고 영적 능력이 강해지는 교회로 만들어 나감에 목표를 세우고 있다.
연대는 그동안 100주년기념관 및 서울신대 등에서 세미나를 이어오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