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하성 전국여교역자국 송년예배 ‘통성기도와 찬양,말씀의 불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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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11 14:05 조회870회 댓글0건본문
예하성 전국여교역자국 송년예배 ‘통성기도와 찬양,말씀의 불로 역사’
-기도와 섬김으로 하나 되어,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로 함께하는 기쁨!
-마지막 때 이단 사이비 난무, 성경대로 진실한 복음전파 위해 전력다짐!

(앞 줄 좌로부터 여교역자국 차장 김바울 목사, 고문 정부용 목사, 국장 한순남 목사)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여교역자국(국장 한순남 목사)에서는 10일 일산벧엘교회(담임 조영란 목사)대성전 에서 2018년 송년예배를 드리고 진실한 복음전파를 다짐했다.
국장 한순남 목사는 인사에서 “한해를 돌아보며 또 한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여교역자국 송년예배를 준비하였다.”며, “모두 함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고 귀한 예배로 모여 주시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한 목사(사진)는 “항상 하나님의 은총을 기억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사역자들이 되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맡겨진 사명에 충성을 다해 감당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교역자국이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총회와 모든 교회에 기쁨이 되도록 기도와 섬김으로 하나 되어,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로 함께 함이 기쁨이요 능력이라.”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일산벧엘교회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인도로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는 듯 했으며, 통성기도에 이어 한순남 목사가 사회자로 나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을 불러 성령 충만한 사랑의 불이 한층 더 뜨겁게 역사하여 추위를 잊어버리는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차장 김바울 목사의 대표기도와 에이레네선교단(대림벧엘교회)의 은혜로운 특송 후 여교역자국 고문 정부용 목사(사진)(대림벧엘교회 당회장)는 단 2:31-36절을 본문으로 ‘구약과 신약의 일치하는 종말론’이란 제목의 능력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불로 불로 역사해 주님께는 영광이요 참석 자들에게는 은혜를 끼쳤다.
정 목사는 “말에 씨가 되니 말조심하길 바란다.”며, “스스로 자신을 하나님이 보혜사, 재림 주라 하면서 예수님 외에도 구원이 있다고 그릇된 신앙을 전하는 WCC 등 이단 사이비집단이 횡행하는 마지막 때에 더욱 말씀에 집중하고 오직 말씀대로의 복음만을 전파하는 사역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정 목사는 또 “바른 복음전파를 위해 오직 한길로 나아가는 진실 된 교단에 속해 있음을 감사드리고, 더욱 진실한 주의 종이 되어 지도자로서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 성경적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가 다 될 것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선자 목사의 헌금기도와 배세진 사모의 헌금송 이후 김순자, 최정희, 탁정신 목사가 ‘나라와 민족’, ‘교단의 발전과 연합’, ‘여교역자국 연합과 성령 충만’을 위하여 각각 주제별 기도를 인도 한 뒤에 정부용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원들은 예배 전 일산벧엘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함께 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으며, 예배 후에는 일산 위브더 제니스 복합상가에 있는 볼링장으로 옮겨 각 지방회 별로 볼링대회를 통해 체력 단련과 친교를 하면서 사랑으로 하나 되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