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서부지역 선교회 연합예배 성화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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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01 23:53 조회909회 댓글0건본문
서울경찰청 서부지역 선교회 연합예배 성화의 과정!
여호와는 살아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지로다(시편18:46)
♡죄와 허물이 발견될 때 정직하게 하나님께 고백!
다음 정기회는 마포!
서울경찰청 서부지역 선교회 연합예배가 11월29일 서울영등포경찰서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영등포 이상선 선교회장의 인도로 윤석규 집사의 기도와 영등포경찰서 경목실장 이정곤 목사는 "성도의 살 길은 성령충만"(행6:8-15)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성도는 비진리의 세계에서 진리를 따라 사는 자들이라" 고 밝혔다. "진리 따라 살 수 있는 힘이 어디에서 오는가? 그것은 구원도 주의 은혜로 받았듯이, 성화의 과정도 만세 전부터 정하신 계획에 따라 하나님의 아들을 본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의지에서 온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이어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을 보내 주셔서 성령충만 지혜충만 믿음충만 은혜충만 권능 충만케 하셨다."며, "권능 중에 으뜸은 예수보혈의 능력"이라고 말했다. 또한,"예수피 예수생명의 능력은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정결케 한다." 며, "이것은 우리가 위로부터 받는 능력이다. 성화의 길에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내 안의 죄와 허물이 발견될 때, 정직하게 가능하면 또박 또박 천천히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입을 열어 내 죄를 고백하면 죄의 세력이 약화된다. 사람 앞에 고백하면 더 좋다.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된다는 것은 쉽지 않으나, 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미 알고 계신다."고 했다. 이 목사는 "스스로 괴로워 하지 말고 위 두 가지 방법으로 성화의 길을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서 서울경찰청 서지역 김광옥 연합회장의 사회로 서지역 정기회의 및 서로 친교를 다졌다.
영등포경찰선교회원의 인사에 이어 김광옥 회장은 "오늘 인사한 8명을 기억하겠다."며, "다음에 마포(경찰서교회당)에서 정기회를 할 때 오늘 인사한 8명은 꼭 오셔야 하며, 1.5배가 더 많이 모이는데 힘 써야 한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서울경찰청 서부지역 선교회는 서울청 서지역에 양천,영등포,강서,마포.서부 경찰서와 경찰기동단 등 크리스쳔의 연합단체로 경찰복음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