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경찰서 교경협 제32대 회장에 서동원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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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1-28 20:15 조회910회 댓글0건본문
양천경찰서 교경협 제32대 회장에 서동원 목사 추대!
-현 총무를 사무총장(정창갑 목사)으로 격상! 신임총무에 김성규 목사 선출!

서울 양천경찰서 교경협의회는 28일 제32회 정기총회를 열어 서동원 목사(은혜감리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양천경찰서교회당에서 열린 총회 제1부 개회예배는 총무 정창갑 목사의 사회로 서동원 목사의 기도, 서기 박민수 목사의 성경봉독 후 31대 회장 윤영민 목사는 '하나님 코드 인사의 기준'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강창훈 김성규 목사가 차례로 나라와 민족,양천경찰서를 위하여 특별기도를 하였다.
이어서 고문 노화산 목사의 봉헌기도,정창갑 목사의 광고 후 고문 김동엽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총회는 윤영민 회장의 사회로 김덕영 목사의 회무기도,서기 박민수 목사가 회원 점명, 회장이 개회선언,박민수 목사가 전회록 낭독,정창갑 목사의 총무보고,회계 곽에녹 목사의 회계보고 후 임원선거에서 서동원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이외 임원은 회장단에 위임키로 했다.
특히, 고문 김동엽 목사의 제안으로 현 총무를 사무총장(정창갑 목사)으로 격상키로 결의 했으며, 신임총무에는 김성규 목사를 선출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