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찬양 문화사역 헤븐포인트교회 제8회 곽세지 목사 워커힐 호텔 디너 찬양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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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12 23:27 조회2,120회 댓글0건본문
춤찬양 문화사역 헤븐포인트교회 제8회 곽세지 목사 워커힐 호텔 디너 찬양콘서트!

춤찬양 문화사역을 지향하는 헤븐포인트교회(하만복 목사)는 11~12일 워커힐호텔에서 온 몸을 흔들며 춤추어 찬양하는 문화사역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는 제 8회 디너찬양콘서트를 열었다.
'힐링 치유 회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하만복 목사와 사모 곽세지 목사를 비롯 성도들이 화려한 무대를 구성하여 최상급 수준의 찬양과 워십, 악기연주와 물질의 헌신 등 다양한 섬김의 장을 마련했다.
11일엔 복음전파에 힘쓰는 선교사들과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무료로 초청하여 청중과 함께 어울려 박수치고 춤추어 찬양으로 열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매년 콘서트마다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하만복 목사는 “매년 주님의 은혜로 공연을 통해 한국교회를 섬길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주인 되시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복음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과 미자립교회 목사님들이 깊은 감동과 은혜를 체험하고 위로 받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곽세지 목사는 “12일 밤에는 전도와 선교를 목적으로 지인과 안 믿는 자들까지 초청하여 콘서트가 열렸다.” “‘모든 성도를 춤추게 하라’는 하만복 담임 목사님의 목회철학에 따라 매주간의 예배가 춤찬양 문화공연 축제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곽 목사는 또한 “우리 헤븐포인트교회는 세상을 향한 높은 문턱을 낮추고, 불신자들도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의 찬양은 물론 신명나는 노래와 워십댄싱, 드라마와 뮤지컬 등으로 매주간 축제적인 예배를 통해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린다.”고 말했다.
11일 공연에 곽세지 목사가 탄 방주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듯 한 기획 등을 연출하여 우렁찬 박수와 함께 춤을 추는가 하면 꽃다발을 안겨 주기도 하고 앵콜! 앵콜! 따발총 같은 앵콜! 연속 앵콜! 청중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열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는 호평이다.
마지막에는 출연자들이 총충동하여 '어메이징 그레이스!'로 합창을 하는 장면을 보는 청중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면서도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공연을 기대하며 떠나야 했다.
이번 콘서트에 500명 석 예약에 춤추어 찬양 등으로 대성황을 이뤘으며, 금번에 1800여명이 신청하여 다음 공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헤븐포인트교회 신성섭 장로는 “매년 교회 본당에서 실시하는 뮤지컬 행사는 부활주일에 부활 뮤지컬, 매년 10월에 ‘하늘이여 땅이여’란 주제의 공연 등을 하고있다.”고 전했다.
또 신 장로는 "초청되시는 분들을 위해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기도하면서 공연을 준비했기에 더 겸손하고 더 낮아져야 했으며, 우리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 나도록 하였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또한 "오신 목사님과 선교사님들에게 헤븐포인트교회 문화사역을 위해 중보기도 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같이 알려 주시는데 동참하는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도한다."며, "이러한 문화사역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후원하고 기도해 주시는 담임목사님과 열정의 무대를 보여준 곽세지 문화사역 담당목사님의 사랑과 헌신 그리고,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이 자리가 있음을 고백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헌신했기에 이러한 결실을 맺게 되었음을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린다."며, "공연을 보신 분들의 입가에는 눈물과 감동.. 그리고 감사의 마음이 혼합되어 있었다.
이 자리에 초대 받은 어느 목사는 이러한 공연에 초대해준 헤븐포인트교회에 감사 드리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공연이 었음을 믿는다."고 호평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