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역사를 접고, 새로운 34년 순회선교길로 , 23년간 선교사의 삶 마무리! 새로운 목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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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11 13:46 조회1,009회 댓글0건본문
23년간 선교사의 삶 마무리! 새로운 목회의 길!
-김종포 목사의 뒤를 이어 이영은 목사 취임! 영광 축복!
-아름다운교회 김종포 원로목사 추대 및 순회선교사 안수!
-은퇴가 아닌 출정식! 성령님께 순종! 더 열심 사역으로 보답!

아름다운교회는 9일 34년의 역사를 접고, 선교사로 출발하는 김종포 목사 원로추대 및 순회선교사 안수식과 이영은 담임목사 취임감사 예배를 드렸다.
서울 명일동 본당에서 진행된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유정근 목사의 사회로 34년의 역사를 동영상으로 상영, 이한성 목사의 기도와 차주호 목양장로의 성경(신 34장7-12)봉독,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기침 총회장 박종철 목사는 "새로운 출발"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김종포 원로목사 추대식은 이희정 직전 선임장로의 추대사와 이인호 목양장로의 기도에 이어 조진술 선임장로가 추대패 증정하고 김종포 원로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김종포 목사는 인사말에서 “예수님께서 피 흘려 구원하시고 늘 동행해 주셔서 행복한 목회34년을 마감하게 되었다.”며, “오늘 함께하신 선후배 목사님과 교우 여러분의 사랑으로 즐거운 담임 목회의 길을 걸었다.”고 밝혔다.
또 김 목사는 “이제 또 다른 34년을 바라보면서 새 길을 걷겠다.”며, “은퇴가 아닌 출정식으로 여기며 성령님께 순종하겠다.”고 전하였다.
김 목사는 또 “사랑하는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하다.”면서 “지금까지 사랑해 주신 은혜를 다 못 갚지만 더욱 열심히 사역함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은 담임목사 취임식은 이강건 목양장로가 담임목사를 소개 하고, 취임서약 후 김종포 목사는 이영은 목사에게 목회까운을 입혀주고 이영은 목사가 취임사를 했다.
이영은 목사는 취임사에서 “23년간 선교사로서의 삶을 마무리 하게 하시고 새로운 목회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믿음의 수고로 길을 내신 김종포 목사님의 뒤를 이어 이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영광이고 큰 축복”이라고 하였다.
또 이 목사는 “기쁨으로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아름다운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내빈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진 김종포 목사 순회선교사 안수식은 FMB회장 이재경 목사의 순회선교사 파송 경과보고 후 안수위원들이 선교사 안수와 악수례를 하고 파송장을 수여했다.
제3부 축하와 감사의 시간에는 울산침례교회 김종해 목사와 수도침례신학교 전 학장 권혁봉 목사의 축사에 이어 증경총회장 안종대 목사와 침신대 이현모 교수는 권면과 격려사를 했다.
이어서 뱁티스트 사장 이선하 목사는 김종포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조진술 선임장로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박성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순서자들의 내용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