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연 49 정총 신임회장 임용택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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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08 08:45 조회943회 댓글0건본문
안기연 49 정총 신임회장 임용택 목사 선출
-성탄트리 점등식, 구세군영문과 자선 남비!
-선배 목사님들과 함께 합력하여 잘 섬기도록!
-맡겨진 달란트 발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48대 대표회장 권성대 목사, 49대 신임 대표회장 임용택 목사(우))
안양시기독교연합회(안기연)는 12월 7일 안양감리교회(임용택 목사 시무)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대표회장에 임용택 목사를 선출했다.
임용택 목사는 “부족한 가운데 11년 전에 안양감리교회에 와서 목회하면서 귀한 목사님들과 함께 사역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은혜라”며, “안기연 활동을 하면서 참 은혜로운 형님이나 친구 같은 여러분이 협력해 주시며 어르신들은 잘 이끌어 주시고, 여러 교회마다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임 목사는 “아직도 부족함이 많지만 인품 좋으시고 회의도 잘 진행 하시는 권성대 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하면서 많은 일을 배웠다. 선배 목사님들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합력하여 잘 섬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48대 권성대 대표회장은 “한 해가 쏜살같이 흘러가면서 부활절 연합예배와 안기연 체육대회, 수련회...이제 2019년 새해를 위한 총회! 빨리 흘러가긴 했지만 그 때 그 때마다 잘 감당해 내기는 만만치 않았어도 자문위원(역대회장)님들이 격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으며, 실무임원들이 손발로 뛰었고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에 가능했던 순간들을 돌이켜 보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이어 “작년에는 이단에 대한 정리를 했다면 금년에는 과천, 군포, 안양, 의왕의 연합을 이루기 위한 초석을 놓았다고나 할까? 이제 새로운 해가 기대가 되지만 역시 안기연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협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이제 2018년 한해를 은혜가운데 접고, 새로운 한해를 감사가운데 맞이하며 우리 모두 ‘으싸!’라고 힘을 내서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까지 맡겨진 달란트를 마음껏 발휘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자”고 하였다.
이날 1부 예배는 임용택 목사의 인도로 한관희 목사의 기도, 안양감리교회 교역자 일동의 특송 후 김윤석 목사는 역대하 20:20~26절을 본문으로 ‘어떤 상황 속에서도’란 제목의 설교 후 김 윤 목사의 광고 후 김홍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총회는 대표회장 권성대 목사(48회)의 사회로 회록서기 곽형규 목사의 전 회록 보고 후 박석건 목사의 감사보고, 김윤 목사의 사무총장 보고, 구장서 목사의 서기보고, 한세종 사관의 회계보고, 회장과 임원 선임, 신구 임원 인사,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신임대표회장 인사, 윤광중 목사의 격려사, 신년예산 및 사업안 심의 등 회무를 처리 했다.
이날 상임회장에는 한관희 목사를 선임, 사무총장 김 윤 목사, 서기 구장서 목사, 회계 한세중 사관 등 주요 임원은 유임됐다.
한편, 안기연은 이날 오후 안양예술공원 벽천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했으며, 12월8~24일까지는 안양역과 범계역 부근에서 안양구세군영문과 함께하는 자선남비 행사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