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무조건적인 공예배 포기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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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총신대 신대원생 모 전도사의 교회 미성년학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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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주)영광기업은 정학영 장로의 믿음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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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
대구. 경북를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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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
세종평화의동산 목요연속 응답기도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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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
(한교연) 삼일절 101주년 기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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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
중국 우한폐렴 확산 정부의 책임이 크다. 교회들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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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명성교회 부목사 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 및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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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사순절! 김병운 목사의 한민족교류협회 꽃배달서비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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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한교연 동성애&인권 공동대책위 정책 발표 및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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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양천구, ‘어린이집 안전관리관’이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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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한교연 성명서>코로나19 확산과 관련, “일부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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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한교연 백사마을에 연탄 2만6천25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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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법 적용은 형평성이 맞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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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성명서>성직자의 구속 수감 명백한 종교 탄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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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