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회 36회 정총 정상업 대표 선출! 명칭과 로고 등 무단 사용 시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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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1-05 21:25 조회891회 댓글0건본문
영풍회 36회 정총 정상업 대표 선출! 명칭과 로고 등 무단 사용 시 법적 대응!
1월22일 CTS서 대표회장 취임식! 한영훈 총장 '바람직한 지도자 상'제하 설교!

한국기독교영풍회(영풍회) 제36회 정기총회가 열려 대표회장에 정상업 목사가 선출됐다.
(신 석 목사(좌)정상업 신임 대표)
특히, 이날 영풍회 이탈 측 인사들에 대하여 명칭 등을 무단 사용 시 법적으로 대응할 것을 천명했다.
지난 22일 서초호민교회(신석 목사 시무)당에서 열린 제1부 예배는 정상업 목사의 인도로 이규봉 목사의 기도,김창호 목사의 성경봉독,이지현 집사의 특송 후 제7대 한영훈 대표회장은 '바람직한 지도자 상'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신 석 대표회장 인사, 라성렬 오범열 김병수 한명기 조예환 증경회장의 격려 및 축사, 권영만 사무총장의 광고 후 김정일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는 신석 대표회장의 사회로 사태섭 목사의 기도 후 각 부 보고와 신입회원 인준, 신구 임원 교체, 신안건 토의 등 회무처리를 하고 마무리 했다.
한편, 영풍회는 오는 22일 오전 11시에 CTS컨벤션 홀에서 제 36대 정상업 대표회장 취임식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