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 ‘앞으로도 위대한 일에 쓰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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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15 04:26 조회898회 댓글0건본문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 ‘앞으로도 위대한 일에 쓰실 것’
-복음을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적 공헌!
-주님께서 사랑하는 목사님과 나라를 위해 눈물로 깨어 기도!


(재)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국민일보(사장 변재운)는 13일 ‘제19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부 예배는 설동욱 목사의 사회로 최 선 공동회장의 기도, 김동진 공동회장의 성경봉독, 성악가 전성미의 특송 후 피종진 목사는 ‘위대한 용사’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피 목사는 “기드온이 큰일을 함은 작은 자임을 깨달아 겸손했다. 제일 큰 힘을 가진 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이다.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수상자 여러분을 위대한 일에 쓰실 것이다. 조용기 목사님이 계시기까지 최자실 목사님의 기도가 있었듯이 소강석 목사님이 여기까지 온 것은 정금성 권사님의 눈물의 기도가 얼마나 은혜가 되었는지...”
또, 7명의 이름을 각각 다 부르며 격려를 한 피 목사는 “기드온이 위대한 용사라 칭함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영이 임했다.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은 성령의 불이 있는 사람이다. 여호와의 영이 있는 하나님의 종들에게 세계교회를 맡기시는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문은수 상임총무의 봉헌기도, 오인석 사무총장의 광고 후 오범열 실무총재의 축도에 이어 선교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다.
제2부 시상식은 박태남 상임회장의 사회로 피종진 목사의 환영사, 한영훈 운영총재의 인사말에 이어 국민일보 임한창 이사는 수상자 심사과정 설명을 하였다. 수상자들은 ‘기독교 복음을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위상을 높이고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에 공헌했다’는 호평이다.
이날 자랑스러운 목회자상은 유관재 목사(성광침례교회), 부흥사상에 유병용 목사(브니엘감리교회), 여성지도자상은 은빛교회 정상업 목사(개혁총연 총회장), 정치인상은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 문화인상은 박재련 교장(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이 받았다.
이어서 어머니상은 정금성 권사(새에덴교회), 기업인상은 이봉준 대표(크리스탈성구사)에게 피종진 설동욱 오범열 윤보환 고영기 목사와 조민제 회장, 한영훈 목사가 차례로 각각 상패 및 부상을 수여했다.
수상 소감에서 유관재 목사는 “목사안수 받을 때 가슴이 뜨거웠던 신앙 열정을 잃지 않고 한국교회와 목사님들을 더욱 섬기겠다.” 유병용 목사는 “어려운 목사님들을 섬기는 생활 속에서 빛을 발하며, 상 받은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사명을 잘 감당 하겠다.”
정금성 권사는 “사랑 받는 걸 생각할 때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죽든지 살든지 오직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목사님과 나라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깨어 근신하여 기도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기도”를 부탁했다.
특히, 정금성 권사가 어머니 상을 받으러 나아갈 때는 정 권사의 눈물기도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민족과 세계적인 선교사역을 하도록 기도하는 모성애를 의식하는 듯 전체가 다 일어서 열렬한 기립 박수로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울컥한 분위기였다.
정상업 목사는 “부족한 저에게 상을 주시어 감사하다.”며, “공로라고 할 만한 게 생각나지 않아 하나님께 여쭤봤더니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내면의 소리가 들려 낮은 곳에서 더욱 열심히 충성하겠다.”고 전했다.
“조배숙 의원은 “부족한 저에게 상을 주시어 감사하며...상을 받으니 좋은 것 같다.(박수) 앞으로 하나님의 상을 받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 박 교장은 “양성 평등과 성 평등의 차이 등 앞으로도 기독교가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이봉준 대표는 “충성과 성실로 일 했을 뿐인데, 하나님께서 큰 선물을 주실까? 20년 전부터 시골에 계신 목사님과 미자립교회를 섬겼는데...하나님께서 국민일보와 세복협을 기억 하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으며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3부 교회 후원금 전달은 오인석 목사의 사회로 시흥사랑의교회(채윤 목사), 사랑의교회(노형호 목사), 모리아교회(윤요셉 목사)에 서서울교회, 예정교회, 과림교회의 후원으로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 설동욱 목사, 문은수 목사가 차례로 각각 전달 후 김정일 부총재가 만찬기도를 했다.

